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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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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경계22

내용

여러 날 전, 새벽에 볼일이 있어 가까운 아파트 단지 내 상가로 갔을 때의 일입니다.
아직 상가 문을 열지 않았기 때문에, 상가 문 앞에는 철망처럼 생긴 셔터가 내려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앞에 웬 남자분이 누워있는 것입니다.
취객이었습니다.
아마도, 그는 그 단지 내에 있는 아파트에서 생활하는 분이었을 것입니다.
간밤에 음주를 과하게 하여 정신이 없으므로, 자신의 집까지 가지 못하고 상가 앞에 널브러지게 된 모양이었습니다.
평소 안경을 착용하는 분인지, 안경 하나가 근처에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 안경이 깨질세라, 저는 그 안경을 주워 조금 높은 곳에 올려놓았습니다.
그리고 그때쯤 되어서야 열려진 상가 문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일을 마치고 나오면서 보니, 다행스럽게도 그 취객은 깨어 일어나서 가버렸는지 보이지를 않았습니다.
누구나가 다 “과음”의 폐해를 절감하고 있습니다.
“과음”은 각종 사건, 사고들을 불러일으키기 쉬운 일입니다.

“마약복용”은 “과음”보다 더 무서운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에게 중독되어진 사람은 아예 인간성이 마비되어지는 정도에까지 도달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모두 들 마약의 유혹을 경계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