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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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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공항유치는 주민에게 고통입니다.청정밀양을 지킵시다.

내용
밀양에 공항을 유치하면 주민에게는 도움이 안됩니다.

항공기 소음및 매연공해로 밀양은 공해유치장 밖에 안됩니다.
어느 누가 언제 밀양을 생각 한 적 있나요. 그들이 밀양을 생각해서 신공항 만들자고 하나요.

경부고속도로도 서울부산 최단거리를 무시하고 당시정권의 경주와 울산 중시때문에 허리 휜 고속도로건설로 40년 가까이 고속도로 없는 관계로 지역발전이 퇴보되었고, 서울이나 부산에서 밀양갈려고 하면 분통이 터졌습니다.
온 국토의 고속도로가 건설된 지금, 그것도 국비가 아닌 민자로 경부선개통 37년만에 허리 편 고속도로가 생겼습니다. 다른 지역에 사는 주민에 비해 통행료를 생각하면 금전적 불이익을 수십년간 당할 셈이지요.

철로의 KTX도 기존에 있는 최단거리 철로를 무시하고 경주,울산 우회로를 택하여 밀양무시에 참담함을 느끼지 아니 하십니까. 서울에서 삼랑진을 가자면 무궁화도 제대로 정차하는 차편이 없습니다. 한때 철도교통의 요충지인 삼랑진은 마치 강원도 산골보다 나은 점이 없습니다.

밀양을 위해 모두들 뭘 해주었나요. 부산에서 공항을 밀양에 건설하자고 해도 공항건립의 공해는 마찬가지입니다. 대구,경북에서 가덕도까지 머니까 대구경북에서 밀양공항을 건립하자는 것이지요. 단지 그것 뿐입니다.

인천공항이 인천사람에게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서울사람의 소음 및 공해 민원의 대다수를 서해바닷가로 이전한 것이지요. 인천이 얻은 것이 있다면 공항이름에 인천 올라간 것 밖에 없답니다.
세종공항이 아니라 인천공항이라 해봤자, 인천사람에게 도움 된 것이 없답니다. 인천이 세계적으로 이름이 올랐다고 내국인이나 외국인이 인천에서 밥이나 사먹나요. 공항도로로 이동하는 매연만 덮어서는 것이지요. 그나마 섬에 건립이 되는 관계로 비행기소음은 적은 편이죠.

스위스는 독일 및 유럽북부국가와 알프스남쪽를 연결하는 고타드패스의 화물차증가로 알프스환경을 지키기 위해 차량대수와 중량제한 및 통행세부과를 하고 고속철도망을 구축하기 위해 터널을 완공했습니다. 밀양이 필요한 것은 휘어진 경부고속도로를 바로 펴는 것 처럼 고속철도망이 실제로 필요합니다.

밀양에 공항이 들어오면 좋아지는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주민들은 국제공항 들어와 봐야 소음및 매연공해에 주거고통뿐만 아니라 농사나 목축에도 도움이 안됩니다. 공항이 들어서는 편의시설주변 부동산소유자가 일부 이익이 생기겠지만, 누가 밀양에서 국밥이라도 사먹을까요? 고통만 따릅니다.

국가가 진정 밀양을 위하고 대구,경북이 밀양을 위한다면 밀양에 공,사기업본사나 친환경기업을 이전하고 고속철도망을 건립하라고 합시다. 도대체 아무것도 얻는 것 없는 공항 유치에 대해 과연 경남도, 시, 의회, 주민들간 제대로 충분한 토론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공해덩어리 공항유치는 하지 맙시다.
모든 정권이 밀양을 무시해도,

밀양의 이름처럼

청정밀양을 후손에게 물려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