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시민게시판

시민게시판

보안과 관련되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신 후 화면 이동 없이 30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되오니 작업시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게시판 글쓰기를 하실 때, 세션 종료로 작성하신 글이 모두 삭제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다른 곳에서 먼저 글을 작성하신 후 복사하여 붙여넣기 해서 글쓰기를 완료하시기 바랍니다.

  • 이 게시판은 자유롭게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며, 자율과 책임이 공존하는 사이버 문화 정착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통합민원신청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 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상업성 광고,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정치적 목적이나 성향, 반복적 게시물, 개인정보 등은 관리자에 의해 통보   유출은 법적 문제로 확대될 수 있으며, 불법 유해 정보를 게시하거나 배포하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벌칙(징역 또는 벌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서민의 복지시책 전달경로 확립

내용

.......
작성자 : 안정은

제 목 : 서민의 복지시책 전달경로 확립

최인기 행정자치부장관이 김대중 정부에서
“ 서민의 복지시책 전달경로를 확립하라” 고
시도 및 산하 시군구청에 지시사항으로 내렸지만 부산시에서는 시행되지 않고 있다.
금정구청에서는 구의회(의장 - 박00)에서 금정민보의 예산이 통과되지 못하면서 그리되었다.
제안자가 몇 달전, 금정구청에서 여성업무를 보는 담당자에게 항의한 것인데 2011년 김장철에 신안소금을 미리 신청을 받아 배부하면서 금정소식지에 등재하지를 않아서 항의를 하였던 것이다.
금정구청기관지에만 내어 홍보하라는 것이 아니고 구청기관지에 등재하는 것이 기본이라는 것이다.
금정구청과 부산시청은 시민 및 구민의 알권리 (주로 공공행정 지원 부분)와 관련하여 제안자가 전자게시판 등을 통해 상기의 내용으로 항의(쓴소리)를 하자 구청의 기관지와 부산시의 기관지를 시민 및 구민이 원하면 신문대금을 받지않고 배부해준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제안자는 오래전부터 두 기관지를 보고 있다.
그것(기관지를 보고 싶으면 보는 것)은 시행이 되지만
시청 및 구청의 기관지가 복지시책의 전달 기능은 충분히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 제안자의 판단이다.
식품에도 건강기능 식품이 있다.
부산시 및 구청별 기관지(예산으로 발행하는 기관지)를 영세서민들에게는 의무적으로 배부하고(신청에 의해서가 아니고) 그곳에는 복지시책을 실어야 한다. 또 의식주 중 식품과 주거생활은 인간의 기초생활이다. 함께 실어야 한다.

김대중 정부에서 최인기 행정자치부장관이 지시한 영세서민의 복지시책 전달경로를 확립하라는 지시사항을 시도 및 시군구청은 실행하라 !
임명직 시대의 시도지사 및 시군수였다면 직위해제 감이다.

-----------------------------------------------------------------------------------------------------------------------------------------------------------------------------------------------------------------------------------------------------------------------------------------------

2012. 5. 10(목)

등록처
보건복지부> 국민참여 > 자유 게시판
부산시청 > 시민참여 > 시민게시판 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