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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도 낮은 운동이라면 식사전보다 식사후에

내용
운동선수나 활동량이 많은 사람은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므로 섭취열량도 많아야 한다. 축구 열기와 함께 운동을 즐기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어느 영양소가 운동에서 어떤 일을 담당하고 얼마나 필요한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탄수화물은 강도 높은 운동이나 지구력이 필요한 운동에 일차적으로 사용되는 에너지원이다. 근육과 간에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되어 있다가 운동 중 사용된다. 하지만 격렬한 운동으로 상당한 양의 탄수화물이 고갈되면 2시간 이내에 충분히 보충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욕심이 앞서 충분한 휴식 없이 무리하게 운동을 계속하면 탄수화물 저장량이 서서히 떨어져 피로, 운동능력 저하를 초래한다. 단백질은 체내 조직을 만들고 유지하는데 필요한 영양소로, 요구량은 비활동적인 사람들이나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나 큰 차이가 없다.

운동 후 식사하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운동 전에 식사하는 것이 좋은지 묻는 사람들이 많은데, 둘 다 나름대로 이점이 있다. 운동 후 식사를 할 경우 체내 대사율은 계속 항진된 상태로 있으므로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되어 섭취 칼로리의 이용률이 높아진다. 또한 근육에 저장되어있던 글리코겐을 거의 사용한 직후이므로 섭취한 당질이 효율적으로 글리코겐으로 전환된다.

운동강도가 충분히 높았다면 식욕을 줄이는 효과도 있다. 식사 후 운동하는 것에 대해 과거에는 이를 금기 시 했으나 요즘에는 강도가 그리 높지 않은 운동이라면 오히려 권하는 추세이다. 속보, 가볍게 자전거타기, 배드민턴 등과 같이 강도가 낮은 운동은 소화기능을 촉진하고 식후 불쾌감을 덜어준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시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