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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화를 예방하는 30분 걷기

내용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주변에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주로 달리기 아니면 산책이다.
하지만 만성질환자들에게는 달리기 보다는 걷는 산책이 적합하다.
1800년대 영국의 문호 찰스 디킨스는 “걸어라, 그래서 행복하라, 그리고 건강하라.”라고 해 걷기의 중요성을 시사한 바 있다.
하루 30분 이상 걷기 운동은 심장병과 뇌졸중에 걸릴 확률과 발생률을 떨어뜨리고, 체내지방을 태워 체중 감소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다른 운동과 같은 효력이 있다고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지부는 말했다.
걷기는 당뇨병과 퇴행성관절염, 노화 예방에도 효과적이며, 하루 30분을 활기차게 걸으면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고 약물치료 2배의 치료 효과가 있다.
먼저 심장병은 운동이 부족한 사람에게 나타나는 전형적인 질병이다.
예방 차원에도 좋지만, 심장병이 있는 사람은 걷기 운동이 치료에 효과가 있으므로 매일 걷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
미국 캘리포니아 튜로대학 미하엘라 타나세스쿠 박사는 미국심장학회 학술지에서 성인 당뇨병 환자 중 규칙적인 걷기 운동을 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오래 살며, 특히 당뇨병 환자가 걸리기 쉬운 심장병 발병률이 낮다고 밝혔다.
걷기는 고혈압과 동맥경화, 콜레스테롤의 상승을 억제해 뇌혈관질환의 발생률을 낮춰 준다.
1주일에 20시간 정도를 걸은 사람은 뇌졸중 발생 가능성이 40%나 감소하고 뇌의 노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뇌를 자극하는 뼈에 붙어있는 긴장 근 이 하반신에 많이 모여 있기 때문이다.
또한, 식후 1시간정도 걸으면 열량의 원천인 혈액속의 당분이나 중성지방이 소비돼 중년과 노년기에 들어선 사람들이 걸으면 젊은 사람보다 혈당과 중성지방이 더 빠르게 낮아져 성인병 예방에도 많은 효과가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시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