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시민게시판

시민게시판

보안과 관련되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신 후 화면 이동 없이 30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되오니 작업시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게시판 글쓰기를 하실 때, 세션 종료로 작성하신 글이 모두 삭제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다른 곳에서 먼저 글을 작성하신 후 복사하여 붙여넣기 해서 글쓰기를 완료하시기 바랍니다.

  • 이 게시판은 자유롭게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며, 자율과 책임이 공존하는 사이버 문화 정착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통합민원신청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 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상업성 광고,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정치적 목적이나 성향, 반복적 게시물, 개인정보 등은 관리자에 의해 통보   유출은 법적 문제로 확대될 수 있으며, 불법 유해 정보를 게시하거나 배포하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벌칙(징역 또는 벌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달라지는 농촌 모습 외

내용

작성자 : 안정은
제 목 : 달라지는 농촌 모습 외


봄이 되면 지역별 꽃축제가 많다.
도심에서의 10월에 개최된 “ 시민의 날” 의 행사와 비슷한데
지역인만의 단합대회가 아닌 외지인을 초청하는 것이 좀 다르다. 여기서 행사장에 여행사 차량이 주차할 주차장이 달리 필요해진 이유이다. 지역 산업 및 지역 경제와도 관련된다. 전남 광양 매화 축제, 경남 황매산 진달래 축제가 그것이다.

전남 순천(노관규 시장 → 조충훈 시장 : 밤새 시장이 바뀌었네 ! ) 광양 매화 축제는
산 아래인 섬진강변에 줄지어 심어 둔 홍매화가 필 무렵 개최해온 행사인데 수년전부터 해 온 행사이다.

황매산 진달래 꽃 축제는
황매산의 넓은 산정에 핀 진달래꽃을 구경가는 행사인데 넓은 산정에 주차장이 두세곳 마련되어 있다. 그만큼 산정이 넓다는 증거이다.

높은 산의 넓은 산정은 공기가 맑으며 동시에 태양열을 이용하기가 좋다.
전남 순천 광양과 황매산 꽃 축제에서 무말랭이와 버섯, 말린 산나물 등이 축제장에서 많이 보이는 것은 이 때문일 것이다.

황매산 산정은 광양보다 산정이 더 넓고 산에는 산나물도 보였다. 산정에는 넓은 주차장이 두 세곳 있고 산 아래를 내려오니 취나물, 무말랭이, 머구, 두릅 등을 팔고 있어서 나는 취나물을 한봉지 사왔다. 무말랭이는 얇게 썰어 햇볕에 잘 말려야 양념이 흡수되어 반찬으로 맛이 있다.

요즈음 농촌들에는 짚이나 풀을 썩힌 거름(퇴비)을 쌓아 둔 곳이
눈에 자주 뜨인다. 벼, 고추 등 농산물 건조공장도 보이고.........

어제 (2012. 5. 16, 수)는 경남 황매산 진달래꽃 축제장으로 가는 버스편에 올랐다. 원도심의 맑은 공기를 마시고 싶어서였다.
가는 길에 합천 노인 요양원(합천군수 : 하창환) 이라고 크게 세운 간판이 보였다.
경남을 스치다 보면 길가에 함양 노인 요양원, 함안 장례식장, 합천 노인 요양원 등이 보이는데 그 간판이 길가에서 잘 보이는 것은 이 시설들이 지역민(농민)만의 시설이 아니고 도심 등 근교의 사람들을 받아들이는 시설이라는 뜻이다, 노인 요양원의 시설이 어린이 집처럼 알록달록하여 간판이 없으면 어린이 집과 잘 구분이 안된다.

또 하나 알록 달록 눈에 뜨이는 것은 초등학교 학교인데 초등학교인지 어린이 집인지 구분이 안된다.

한국인이 살 길(= 식생활)은 농촌사람이 농촌에 커서 그곳에서 학교를 다니고 성장하여 자신의 농토에서 농사를 지으면서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논에서 벌은 수입으로 자식을 공부시켜 자녀는 도심으로 출가시키고 농촌은 노부모가 지키고 있어서는 한국의 농촌의 미래가 없다.
현재 한국의 농토는 자작(자신이 직접 농사를 짓는 것)하지 않으면 농토를 매매할 수 없다. 그것이 농지법이다. 돈을 가진 부자들이 농토를 재산의 투기 수단으로 삼는 것을 금지하는 엄한 법이다.
농촌에 남아 농사를 지은 어르신들이 몸이 불편하면 있을 노인 요양원,
농촌의 아기들이 농촌에서 자라도록 하겠다는 것이 농촌의 유아원, 초등하교이다.
농촌에서 공부한 학생들이 군별 1명씩 서울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도록 한 것(정운찬 국무총리 시)도 여기에 포함된다.
농촌의 기숙형의 학교도 농촌학교의 폐교를 막고 농촌의 학생들이 도심의 일류 및 이류의 대학에 입학하기 위한 전략이다.
각 대학의 수시모집에서 농촌의 학생을 우대하는 것도 모두 비슷한 시책들이다. 여기에서 나온 것이 도심에 사는 고아(부모의 양육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은 등교하기가 불편한 변두리의 고아원 시설에서 차라리 학교로 옮기자는 것이 수년전부터 제안자가 주장해 온 것이다.
대학 농학과를 나온 대학생이 공직 시험에 들어가서 관련 업무를 보고 또 정부에서 제공하는 농기계의 지원으로 농민들이 농사를 지을 수 있어야 농촌에 미래가 있는 것이다. 농촌과 어촌에는 우리의 먹을거리가 있는 곳이다.

요즈음 부산의 음식에서 이상하게 소금이 들어가지 않는 식품이 있다.
음식점에서 하절기에 많이 먹는 냉콩 칼국수에 소금을 요즈음 넣지 않는다.
21세기 웰빙 식품이라고요 ?
야외 나들이 여행사의 단체식품인 씨레기 국에는
된장이 들어가면서 콩가루, 청국장 가루, 들깨가루 등도 일부 들어가는데 소
금이 들어가지 않았다.
부산사람이 뿔 났다.

강원도민들은 곰취나물을 즐겨 먹어오고 있지만 한국인들이 먹는 국이나 국물에 소금이 들어가지 않으면 무슨 맛이 나는가 ?

박지원씨는 접수 획인증 (= 접수확인서 : 접수사실을 접수자가 실인을 찍어 획인하는 것 ---- 공문도 아니고 관인이 찍힌 잡수증도 아니다, 확인자는 김재중 대통령 비서실장, 박지원 인 )을
제안자와 16곳 시도지사실에 보내어야 한다.

추신 :
부산 금정구청은 제안청이다.
금정구에는 금정산 정상이 매우 넓다.
금정산에는 금정산성이 있어서 문화재 보호구역이라 산정에 주차장을 만들 수 없다. 금정산의 넓은 공간에 울(위가 뚫린 골프 연습장 같은 )을 쳐서 염소를 키우고
또 채산성이 있으면 김해 부산 경전철과 유사한 공중전차를 운행한다면
금정산성(범어사 쪽)에 부산의 소시민이 접근하기도 쉽고, 또 금정산정이 밟혀져서 수목이 훼손되는 것을 다소 막을 수 있을 것이다.

---------------------------------------------------------------------------------------------------------------------------------------------------------------------------------------------------------------------------------------------------------------------------------

등록 : 2012. 5. 17(목),

- 보건복지부> 참여 > 자유 게시판
- 부산시청 > 시민참여 > 시민 게시판 외
- 전남도청 > 자유 발언대
- 부산 금정구청 > 자유 게시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