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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소리신문 관련 나의 생각

내용
강원도 양구군, 소리신문 제작해 시각장애인들에게 보급
데스크승인 2012.01.11 16:53:15 김라현 기자 | husisarang@nate.com

강원도 양구군이 소리신문을 제작해 정보습득에 상대적으로 차별을 받고 있는 관내 시각장애인들에게 보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양구군에 따르면 소리신문 제작은 장애인복지기금사업으로 운영하며 강원도 시각장애인연합회에서 장애인 관련 기사와 사회복지 정보 등의 내용을 담은 테이프를 제작해 주 1회 시각장애인들에게 보급한다. 뿐만 아니라 또 월1회 발행하는 국토정중앙메아리 소식지를 점자로 번역해 양구군 시각장애인협회와 시각장애인들에게 보급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시각장애인들의 정보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주고 알 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소리신문을 제작하게 됐다.”며 “이로써 시각장애인의 정보의 갈증을 풀어주고 알 권리를 크게 신장해 나아가 장애인의 권인신장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이루는 데 초석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출처 : http://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657


인터넷을 하는 도중에 우연히 시각장애인들과 관련된 기사를 접하게 되었다. 처음 "강원도 양구군, 소리신문 제작해 시각장애인들에게 보급" 이라는 기사의 제목을 보자마자 문득 지금 교양 수업으로 듣고 있는 수화교육 과목이 생각났다. 마침 수화교육 과제가 장애인과 관련된 기사를 읽고 공공단체에 글을 올리는 것이라 호기심을 가지고 기사제목을 클릭해 기사를 읽었다. 기사 내용은 위에 나와 있는 것처럼 이러하였다. 강원도 양구군에서 정보습득에 대해 차별을 받고 있는 시각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소리신문이라는 것을 보급해 시각장애인들의 정보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주고 알 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제작하게 되었다는 내용이다. 덕분에 시각장애인들의 정보의 갈증이 해소되고 알 권리를 크게 신장해 나아가 장애인의 권인신장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이루는 데 기반이 되었다. 내 생각은 이러하다. 이처럼 강원도 양구군의 작은 관심이더라도 시각장애인들 각각에게는 큰 힘이 되고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데 보탬이 된다. 그래서 이뿐만이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소리신문 보급을 늘리고 또한 시각장애인들만이 아니라 청각장애인, 지체장애인 등 모든 장애인들에게 삶에 불편함을 전혀 느끼지 못할 정도로 정부가 정책을 세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부보다 그전에 도, 시, 군 등에서 먼저 앞장서서 나서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의 작은 관심이 보태져 큰 힘이 되도록 모두가 힘을 모와야 한다. 그리고 김라현 기자처럼 이러한 소식을 언론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이러한 장애인 관련 소식, 사건을 공유해 알려야한다. 이렇게 언론에 기사가 한번 도드라지게 되면 금방 모든 사람에게 전해진다. 그러면 이 기사를 접한 모든 사람들은 분명 가슴으로 느끼는 것이 있다고 생각하고 이것이 실천으로 옮겨진다고 생각한다. 한번 이러한 기사를 접해본 사람이라면 신문을 보다가 이러한 내용의 기사를 우연히 라도 본다면 분명 지나치지 못하고 호기심을 가지고 기사를 읽어볼 것이다. 말이 길어졌는데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러한 작은 관심도 모이면 커져 이를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정부나 시·도 청에서 우리의 작은 관심을 지나치지 마시고 귀를 기울이고 잠깐 이라도 봐주셨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