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시민게시판

시민게시판

보안과 관련되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신 후 화면 이동 없이 30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되오니 작업시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게시판 글쓰기를 하실 때, 세션 종료로 작성하신 글이 모두 삭제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다른 곳에서 먼저 글을 작성하신 후 복사하여 붙여넣기 해서 글쓰기를 완료하시기 바랍니다.

  • 이 게시판은 자유롭게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며, 자율과 책임이 공존하는 사이버 문화 정착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통합민원신청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 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상업성 광고,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정치적 목적이나 성향, 반복적 게시물, 개인정보 등은 관리자에 의해 통보   유출은 법적 문제로 확대될 수 있으며, 불법 유해 정보를 게시하거나 배포하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벌칙(징역 또는 벌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의원의 감기약 먹기

내용

작성자 : 안정은

제목 : 한의원의 감기약 먹기


감기는 겨울에 많다.
감기의 원인균은 바이러스인데 감기 바이러스의 종류도 많아서 콧물감기,
기침감기 등 종류도 많으나 그렇다고 감기의 증상이 특이한 것은 없다.
감기가 겨울에 많은 이유는 감기 바이러스는 특성상 여름에는 활동을 거의 못하고 추운 겨울이 되면 활동성이 강해진다는 것이다.

연세가 많으면 감기 등 질병에 대한 면역성이 떨어져서 겨울에는 감기에 걸리기 쉽다. 감기를 그대로 방치하면 폐렴에 이르고 폐렴은 죽음을 부른다.
그래서 겨울이 다가오면 지역보건소에서 어르신 예방접종을 실시하기도 한다.

젊은이라도 수술 중이거나 항암치료 등으로 몸에서 면역성이 많이 떨어지면 겨울에 감기를 조심해야 한다. 치료 중인 당해 병원에서는 이 때 감기 예방 접종을 권하기도 한다.



< 식품과 감기 >

생선, 해조류 등 수산식품의 유통을 위한 수산물 유통공사가 설립된다는
신문기사가 며칠 전 있었다. 부산광역시에서이다. (국제신문)

유통과정에서의 취약점 때문인지 겨울의 수신식품에서 감기가 온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대중음식점에서는 굵은 조기는 팬에서 구우면 열기가 속까지 닿지 않아 익지도 않고 감기 바이러스도 문제의 요인이 될 수가 있어서 튀김 솥에서 유탕처리하여 내어 놓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칼치의 꼬리 부분은 세모로 어섯썰기로 썰어서
기름에 튀겨 반찬으로 내어 놓으면 칼슘을 섭취할 수 있고 맛도 구수하다.
--------- ( 2010년 충남 강경 젓갈 타운 내 식당)




< 한의원의 감기약 먹기 >

요즈음 심한 감기가 오면 병원에 입원하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감기는 만병의 원인이기 때문이다.
특히 아기에게 감기가 오면 소아과로 가야한다. 아기의 감기약은 순하고 먹기 좋은 약으로 처방하여 주기 때문이다.
노약자는 겨울에 마스크를 하고 다니면 손의 균이나 바이러스가 입으로 가는 경로를 차단하고 또 찬 공기를 막아주어 감기를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안경, 마스크를 하고 외출하는 것도 불편하여 그대로 나서는 경우도 많다.
제안자는 열흘 전, 생선을 사서 먹고 나니 독한 감기가 왔다.
목감기, 재체기, 약간의 두통, 콧물, 기침 등을 동반하였다. 평소 다니는 인척 한의원(경희 이상덕 한의원- 051, 523-1311, 1312)에서 감기약을 지어 왔다. 가루약이다. 건강 보험 적용이 되었다.

먹는 방법은
이전처럼 중탕의 감기약(액체)이 아니므로 아래의 방법처럼 먹어야 효험이 빠르다.

하나)
식후 30분 후에
물을 냄비에서 팔팔 끓여서

둘)
컵(커피잔 등)에 뜨거운 물은 조금 붓고 컵을 데운 후, 그 물은 다시
냄비에 붓는다


셋)
팔팔 끓는 뜨거운 물을 컵에 따른 후 감기(가루한약)을 넣어 고루 저어서
김기약이 좀 우러나오도록 둔 후, 커피를 마시듯이 천천히 마시면 된다.
( 커피를 컵에 타서 먹는 방법과 꼭 같다)

상기처럼 3봉(3끼 식사 후 복용)을 먹고 나면 확실한 효험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한약은 약의 효험이 양약보다 느리다. 효험이 늦다고 과용해서는 안된다.
3일분 한약을 먹고 나면 거의 완쾌한다.
약의 맛은 쌍화차의 맛이 솔~ 솔 나며 먹기도 전혀 나쁘지 않다.

제안자는 목감기가 먼저 와서 한의원에 가기 전, 집에 있던 민들레즙(제주 민들레즙)을 한 첩 우선 먹었다. 그랬더니 누런 가래가 올라왔다.


----------------------------------------------------------------------------------------------------------------------------------------------------------------------------------------------------------------------------------------------------------------
2012. 2/ 28(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