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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신문의 안철수 “투표율 70% 넘으면 노래하며 춤추겠다”

내용



오늘신문의 안철수 “투표율 70% 넘으면 노래하며 춤추겠다”

ㆍ유튜브에 투표 독려 동영상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50)이 9일 “4·11 총선에서 투표율 70%를 넘으면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겠다”고 말했다.

안 원장은 이날 오후 7시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안철수의 투표약속’ 제목으로 올린 2분39초 분량의 동영상에서 백지에 “4월11일 총선 꼭! 투표하겠습니다. 안철수”라고 쓰고 이같이 밝혔다.

안 원장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게임인) 앵그리버드에서 나쁜 돼지들이 성 속에 숨었다. 견고한 기득권 속에 숨었다. 착한 새들이 자기 몸을 던져 그 성곽을 깨뜨리는 게 앵그리버드”라면서 “이 앵그리버드 한 마리 한 마리는 유권자 여러분들의 한 표 한 표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선거는 경쟁과 대립의 시대에서 조화와 균형의 시대로 넘어가는 커다란 변곡점”이라며 “투표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좋아지기도 하고 나빠지기도 한다”고 말했다.

안 원장은 이어 “부산시민들은 현명한 분들이시니까 이번에 좋은 선택을 하시리라 믿는다”고 밝힌 뒤 “화나셨어요? 그럼 투표하세요!”라는 자막과 함께 동영상을 끝맺었다.

안 원장은 특정 정당 지지를 호소하지는 않았으나 이번 총선에서 정권심판론과 투표 참여운동을 벌이는 야권에 힘을 실어줬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