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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에서는 게시판을 열어야 한다.

내용

작성자 : 안정은
제목 :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주제를 가진 게시판을 열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에는 질병관리본부가 있다.
아래의 글은 2012. 3. 19일부터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지부에서 금정구청과 여타 구청 및 부산시청 자유 게시판에 올리는 글이다. 이와 유사한 글들, 그 글들이 대부분 국민들이 읽어야할 글들이다.
제안자가 수주일 전, 공직자들이 ‘건강관리“라는 말을 듣기 싫어한다고 언급하고 나서 올라오는 글인 듯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질병관리 본부가 있다.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아래의 글을 넣을 수 있는 게시판을 열어주어야 한다.
글을 넣어주는 곳은 아래의 한국건강관리협회에서 근무하는 구성원이 넣어줄 수 있다.
“ 우리나라의 보건복지행정이 엉터리”라는 말은 시청 단위 및 부산시에서 보건복지행정을 보아온 선배 공무원으로부터 이미 들었다.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아래의 글이 등록되고 또 많은 국민이 볼 수 있도록 <주제를 가진 게시판> 을 열어야 한다.
앞으로 중앙의 식품안전처와 또 <질병관리본부, 보건환경연구원 등과 이와 유사한 부서>는 분리되어야하는 것이 아닌가?

식약청은 우물거리지 말고 제안자의 뜻을 수렴하라 !

-- 2012. 4. 10,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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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봄철 건강한 피부관리와 꽃가루 예방
등록자 :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지부, 이연희
등록처 : 부산시 금정구청 > 자유게시판
등록일 : 2012. 3. 19 (조회수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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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피부관리, 자외선으로 부터 보호하자.

꽃샘 추위가 채 가시지 않은 3월 이지만, 봄이되면 환절기를 맞이하여 피부가 예민해져 봄철 피부관리에 특히 신경을 써야한다.

봄은 건조한 날씨와 대기중 황사, 꽃가루 등 호흡기 질활과 더불어 피부 트러블의 주 원인이 된다.

또한 피부는 건조해지고 칙칙해 지기 때문에 피부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봄에는 잠깐 부는 바람에도 모공에 노폐물이 쌓여 여드름이나 뾰루지가 생기기 쉽기 때문에 황사철에는 무엇보다 청결함을 유지하는 것이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봄철 따가운 햇빛에서 피부를 보호해 주자. 또한 대기가 건조하기 때문에 수분을 수시로 섭취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주는것이 좋다.

특히, 황사철에는 먼지를 많이 마시기 때문에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호흡기에도 도움이 된다.

겨울에는 일조 시간이 적으므로 자외선으로 부터 보호받던 피부에 봄볕은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즉, 멜라닌 색소의 산화를 단시간에 일으켜 선탠 상태를 만드는 것이다.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되면 색소 침착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며, 기존의 색소가 산화되는 현상과 함께 세포가 새로운 색소를 합성함으로서 나타나는 것으로 자외선에 대한 피부의 방어기전이다.

예방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외선에 대한 노출을 삼가하는 것이다.

야외 외출시에는 모자와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기도록 한다. 또한 봄철에는 꽃가루가 많이 날리기 때문에 비염, 결막염, 천식 등 화분성 알레르기성 질환을 앓고있는 사람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

꽃가루는 비가오면 감소하였다가 맑고 바람부는 날 심해지므로 꽃가루를 비롯해 알레르기 비염을 유발하는 물질에 민감하 체질을 가진 사람이라면, 꽃가루가 심하게 날리는 날은 가급적 외출을 피하는 것이 좋다.

자동차 운전시나 질에 있을때에도 창문을 닫는 것이 좋다. 특히, 외출시 청결하게 씻는것도 중요하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광역시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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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정은
제 목 : 머언 ~먼 별나라에서 온 천사가 아닌가요 ?
등 록 : 부산시청 > 참여 > 시민게시판 ( 2012. 4. 5, 열람 :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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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협회 부산시지부 (이연희씨)에서
부산시민들이 질병 예방, 질병관리를 잘 할수 있도록 좋은 글을 많이 넣어주네요
식품안전을 위해 자유게시판을 찾는 제안자로써 진정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혹시 머언~ 먼 별나라에서 오신 천사가 아닌가요 ?

이러한 사람이 한국에 많으면 질병이 발 붙일 곳이 없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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