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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 답답하면 ""공황장애"" 의심해야...

내용
가슴통증을 호소해 병원을 찾아오는 환자 5명 가운데 1명은 심장계통은 질환이 아닌 정신적인 증상인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공황장애 (panic disorder)는 정신적 불암감으로 가슴통증이나 빠른 심장박동, 호흡 곤란 등을 호소하는 증상으로 대부분 환자들은 심장계통 질환으로 의심하고 있다.

개인적인 요인 이외에 장기 불황이나 실업문제, 파병 논란 등 사회적 요인도 공황장애를 일으키는 요인이 된다.

일생동안 공황장애를 겪는 사람은 1.5~3%, 공황발작은 3~4% 이상이며 여자가 남자보다 2~3배 많은 것으로 보고됐다. 인지행동치료와 약물치료를 통해 완치가 가능하므로 편견을 버리고 전문의와 삼담해야 한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시지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