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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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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번 오성여객 시내버스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내용
퇴근길 비가내리고있었다.오후 5시 55분경 108번 버스를 타기위해 사상구 감전동 자동차 매매시장앞에 도착직전 차가보였다 이 정류장은 여자 혼자 서 있기엔 우범지역이다.
버스를 타기위해 힘껏 뛰어 정류장에 도착하였을땐 다른 손님을 태운후 버스 문은 닫혀있었지만
사거리여서교행하는 다른 차들에의해 출발을 못하고있어 버스를 타려는데 운전기사가 문을 열어주지않고 좌회전하여 출발을했다.(차 바퀴가 한바퀴라도 굴렀으면 이렇게 까진 하진않는다)차량 번호는 4034번... 비가오고 버스를 코앞에서 놓치면 10분~15분을 기다려하므로 순간 짜증이났다. 그래서 민락동 오성여객 사무실에 전화를 걸어 이러이러한 사연으로 기사가 손님을 승차거부한채 출발했다고 얘기를 하면서 시정이 되었으면 하고 시민으로서 내 휴대폰 번호를 알려주며 전화받으시는 분의 성함을 물었다. 그러니 오늘 당직자라는 말만 하길래 그래도 전화 받은 사람확인을 위해 다시 성함을 물었을때 어이없었다 이름 묻는다고 아줌마가 이름 알아서 뭐할거냐고 아줌마 알아서 멋대로 하라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렸다.(참으로 기가차서 말문이 막힐지경이었다)부산시민의 혈세로 보조받아 운영하는 시내버스가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108번의 불만은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 2월 중순경 출근시간에 사상전신전화국 정류소에 내릴때쯤 벨을 누르고 섯는데 정류소를지나 거의 한 정거장 다가서 내려달라는 소리를 지르니깐 내려줘서 그 날은 엄청춥고 진 눈개비도 날리며 바람도 찬데 걸어서 매서운 바람을 맞으면서 출근한 때도 있었구요~~ 암튼 시민의 발이되고 부산시의 얼굴인 시내버스 회사의 수준이 부끄럽기 짝이없으며 버스 요금 올릴땐 서어비스 개선을 하니 어쩌니하고 요금은 전국에서 제일 먼저 인상하면서 부산시의 한 시민으로서 소리내어 쓴 소리를 남깁니다. 나 아닌 다른 시민들도 이런 유사한경우를 겪지않게 부산시민의 발이 되어준는 시내 버스기사님들의 친절교육 및 108번 오성여객 버스회사에 부산시 교통과에서 따끈한 질책과 처우 개선을 부탁드립니다~~수고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