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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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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에도 캠핑장을 만들어 주세요

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오토캠핑을 가족과 시작한지 3년되었습니다.
해마다 캠핑인구가 늘어가고 이제 초등학교도 주5일 수업이 되면서
주말을 가족과 함께 보내는 가정이 늘고 있습니다.
다른 도시엔 시민을 위한 캠핑장 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데 부산엔 한군데도 없군요.
전국에서 시민을 위한 편의시설이나 문화시설이 가장 낙후되어 있는 곳이 부산인듯 하여
가끔은 서글퍼집니다.
대규모 놀이동산 하나 없고 동물원도 하나 없는 부산.
많은 노력을 하시겠지만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관광수입 과연 외국인과 타도시에서 와야 되는 걸까요?
부산에 사는 캠퍼들은 주말이면 다른 도시로 가서 캠핑을 위한 소비를 하고 있습니다.
삼락공원 이라는 곳에 여름무렵에 피크닉 간적 있는데 잔디가 많고 풍경이 좋아 여기 캠핑장 만들어도 좋겠다 생각했는데 해가 지니 모기가 너무 많아서 따뜻한 시기엔 4시 전에 나와야 되는 곳이라 캠핑장으론 부적합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피크닉 모드로 들리는 곳이라 해도 방역에 좀더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민들을 위한 피크닉 겸 캠핑을 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어 주십시오.
다른 도시엔 시나 도 차원에서 많이들 만들고 있는데 부산은 시민을 위한 시설보다는 다른 목적의 시설들만 늘어 나는군요.
캠핑은 이제 일부의 취미생활이 아닌 주말을 가족과 함께 보내는 취미생활로 정착되어 가고 있고 늘어나는 캠핑인구를 과연 다른 도시로 보내야만 하는 걸까요?
부산에도 이젠 시민을 위한 캠핑장 시설을 만들어 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