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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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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국도 제104호선 냉정~부산간 확장공사(제4공구) 임금 미지급건

내용
2011년 10월 부터 고속국도 제104호선 냉정~부산간 확장공사(제4공구) / 교량 구조물 공사현장 동아구간 하청업체인 피에스건설 엔지니어링㈜에서 근무를 하며, 공사과장으로 있었습니다.

2011년 11월 계속돼는 임금 체불로 인하여 11월 17일부로 퇴사를 하였고, 2월 18일부터 작업을 봐주사람이 없다는 작업반장 이대규 및 현장소장이었던 양지혁부장의 권유로 동절기 공사중단 되기 전까지 일용직으로 일당 150,000원을 받기로 하고 현장일을 아르바이트 형식으로 도와주기로 하였으나. 2011년 12월 14일 피에스건설엔지니어링㈜에서 부도 처리가 돼면서 27일간 약 4,050,000원의 노임을 동아건설㈜ 에게 청구를 하고 집으로 올라갔습니다.

같이 일하시던 철근 및 목공 작업자들은 바쁜 공기 탓에 동아건설㈜에서 직영처리 식으로 일을 계속하였고, 피에스건설엔지니어링㈜에서 받지 못했던 10월 11월 12월 노임을 동아건설㈜ 측에서 지급받았지만 저는 받지 못했습니다.

저는 지금 피에스건설엔지니어링㈜에서 밀린 월급 1개월치. 퇴직금 약 8,000,000원은 아직 받지 못한 상태이며, 노동부에 신고된 상태입니다. 하지만 일용직으로 올린 약 4,000,000만원은 철근 및 목공들의 밀린 급여를 받을때 같이 받을 생각으로 노동부 신고를 하지 않은 상태이며,12월 말에 받겠다는 철근 반장의 말을 믿고 기다렸으나, 해가 바뀐 3월이 돼었지만 여타 아무런 연락도 없고, 지급도 돼지 않았습니다.

2011년 10월 급여부터 2012년 12월까지 약 3달간 일을 했음에도 임금을 받지 못하여 재정적으로 너무나 힘든 상황이며, 알아봐 주겠다던 철근반장 이대규씨도 연락이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감독관들이 작업자들에게 임금체불이 있는지 물어는 보고 다니던대, 확인도 안해보시는 궁금하네여.

두서없는 장문의 글을 올리게 돼어 죄송하며, 힘든 여건에서도 한푼이라도 받아보려 노력하는 제 입장을 고려해서 조속한 처리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