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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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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도가니 사건

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송도에서 해도올 이라는 전통찻집을 10년째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집 건물 옆에 2010년부터 새 건물이 건축되면서 불거진 저희 집과의 마찰에 대한 사건을 상담하고자 합니다.
옆 건물은 준공허가가 떨어지지 않는 맹지로 4층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올 예정으로 건축이 현재 거의 완공단계입니다만. 건축 시 자재를 실은 덤프트럭과 대형 차량들이 저희 가게출입구앞 소로를 무수히 지나다니며 영업과 가게매출에 막대한 손실을 주었습니다.
또한 새벽6시 부터 시작되는 공사로 인하여 바로 옆에 저희 가게2층에서 살림살이를 하는 우리 가족들은 밤늦은 영업으로 지친 몸의 피로를 채 풀지도 못하고 늘 수면부족과 소음에의한 스트레스를 1년넘게 견디며 살아야 했습니다.
공사차량이 지나다니는 집 앞 소로는 제 사유지가 절반가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사시 어떠한 동의도 저에게 구하지 않았으며, 공사로 인한 지반 흔들림으로 저희 집 건물에 균열이가고 도로가 파손되었지만 손해배상이나 인간적인 미안함조차 표하지 않은채 심지어 저와 저희 딸에게 심한 욕설과 성희롱,기물파손을 하며 준공허가에 대한 동의서에 강제동의를 요구하며 수차례 협박 했습니다. 신축건물의 실질적인 공사 책임자인 정xx 이라는 사람에게 현재까지도 신변에 위협을 받고 있으며 그래서 cctv설치까지도 했습니다.
저는 10년이 넘게 이곳에서 전통 찻집을 운영하며 조용하고 평화롭게 살아온 사람입니다.
이렇게 무고한 저희에게 준공이 날수 없는 건물의 건축을 허가한 서구청에서는 책임을 회피하며 사건을 은폐하려하고 오히려 저에게 영업권을 포기하기를 권유하기까지 이르렀기에 옆 건물 건축주를 포함해서 관련된 사람들과 관할 구청과의 유착이 강하게 의심됩니다.
너무나 억울하고 살떨립니다.
송도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따뜻한 차한잔을 나누며 정을 나누던 좋은 사람들과 좋은 생각이 가득했던 저의 가게가 하루아침에 폭력과 협박앞에 위협받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 송도 해안산책로 입구 해도올 이영미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