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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

내용
...

작성자 : 안정은

제 목 : 안철수씨는 노리개가 아니다.

언론이 안철수씨를 대선주자로 부각시키더니
근래 신문과 티브이 방송(2012. 4/26)에서 보니 안철수씨를 미리 그것도 공공연히 지지하는 유명인사가 보인다.(유명인사가 누구인가를 떠나서)

안철수씨에 대한 지지는 대선후보로 되고나서 비밀투표에 의해서 지지하는 것이 옳은 길(=도)이다. 대선후보도 아닌 사람을 그리하는 것은 노리개로 취급하는 것이다.
안철수씨가 현 서울시장을 지지한 이전의 행동과 김근태씨 부인의 총선에서의 지지 행동에 대한 결과가 이러한 결과를 가져온 듯하다. (물론 본인의 지향하는 생각의 방향을 표시하기 위함이었지만)

나는 공직에서 컴퓨터를 익히면서 컴퓨터의 초기화면에서 " 바이러스 안철수" 란 글을 자주 보아왔다.
지나고 보니 안씨 중에서 존경할 만한 인물이다.
컴퓨터계에서는 ´아래한글´ 의 이찬진씨와 함께.


한국의 대통령은 5년 단임제이다.
식품안전과 관련하여 대통령의 결단은 2013년(내년) 2월까지 가능하다.
식품안전 실현은 명시된 국정지표와는 별도로
부인할 수없는 대한한국 나아가 남북한의 숙제(= 숙명의 과제 ?)가 되어있다. (북한 우두머리의 부인들이 병으로 많이 죽었다고 하였다 - 신문)

현직 대통령의 임기가 근 1년을 남겨두고 있는데
대선주자도 아닌 사람들에게 정책을 내 놓으라고 하고
또 대통령으로 출마할 것인가 말것이가를 발표하라고 하고
이에 부응하는 대선 예비주자는 두뇌 지수가 두자리이다.

설령 이러한 바람(?)으로 차기의 대통령이 되어도 공무원을 통솔하지 못할 것이다.
" 돈으로 선거를 하지 않겠다" 는 것은
민주화된 한국 정치권의 논리가 되어 돈 가진 사람들이 정치를 하면서 돈을 쓰기가 어려운 현실이 되었다. 즉 정치 민주화의 결과이다.

안철수씨가 기히 언급한 " 경제 민주화" 와 관련하여
해방 후부터 시행하여 온 듯한 크리스마스 씰 판매의 쇠퇴(결핵의 감소)와 함께 자리매김된 듯한 대한적십자사 회비가 근년 이전처럼 잘 거두어지지 않는 것 같다. 이러한 분위기는 노숙자 돕기를 제안자가 주장하고 이것이 실행이 되지않는 것에 대한 주위 주민들의 무언의 반발인 것일까 ? 당사자인 제안자는 좀 미안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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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정은

제 목 : 이명박 대통령의 멧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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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중 0남, 0미0북 ----- 멧세지도 어렵다 어려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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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라 깨 ?

깨는 참깨도 있고 들깨도 있고,
기름에는 참기름, 들기름, 식용유, 수입의 올리브 식용유도 있다.
서로를 떼기도 곤란하고
중국 만주와 독립되기도 곤란하고,
북한동포를 내몰라 하기도 곤란한 듯 보인다

한국전통식품이 일제치하와 해방 후에 계승되지 못하고 가정의 여성들에게만 맡겨오다가
주거 생활이 아파트로 변하면서 위기를 맞았다. 그리하여 제안자는 제안서에서 국고와 중앙정부에 떠 넘겼는데.........잘 돌아가지 않는다.

여기에서 안철수씨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하다.
제안자가 농림수산식품부에 안팎으로 알아본 바에 의하면
깨의 재배는 국내산의 참깨로는 불가능하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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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안정은

제 목 : 계란으로 바위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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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계란으로 바위를 쳤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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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나온 말이지만 설명은 생략하겠다.

사람은 혼자사 살 수 없다. 나서 기고 걷고 공부하고........
나에게 바른 길을 인도한 사람을 들라면 세분을 들겠다.
초등학교 스승(망, 오만수 선생님), 나의 어머니 (망, 윤 00), 아버지의 삼촌 (교육자, 안00)
나의 아버지가 7세 때(1930년대 일제치하에서) 할아버지를 병으로 잃고
아버지의 삼촌(당시 생존하신)이 정신적 지주가 되었다.

주위에서는 " 뼈만 가져가는가, 살도 가져간다" 는 끔찍한 사전 예고(암시)와
사후의 말도 들려오고있지만
이 세분은 내가 바른 길을 가도록 해준 분들이다.
그리하면서도 나에게 평소 그분들의 그늘은 나에게 주지 않았으며
끝까지 (돌아가심) 나를 나무라지 않고 내편에 서 주셨다.

그래서 나는 지금도 내가 옳은 줄 알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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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4. 2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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