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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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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님들 보시길....

내용
정치가들 보시기 바랍니다...
자유 민주 국가는 국민의 뜻으로 세워진 나라이다.
국민이 바라는 바를 정부가 역행 했을 때는
국민은 당연히 분노하고 시정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낸다.
그 방법이 권력과 힘이 없는 국민은
전체의 뜻을 모아 열린 광장으로 밀려드는 것이다.
무릇 정치가들은 이 소리를 잘 듣고 방법을 연구하여
국정 운영으로 실행에 옮기는 집행관이 되어야 한다.
왜? 열린 광장에 모여 외침을 막으려 하는가?
오히려 장려해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국민의 뜻의 소리는 이러합니다. 하고
그 뜻을 외교의 기본 힘으로 삼아야 하는 것이다.

일부 특정 계층의 이윤과 개인 또는 당의 이익과 야합하여
국민의 뜻과 다른 외교 문서를 작성하고
국민을 위한 고심이라, 위선을 부리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미국산 소고기 수입 결정 문항에 3년 이내의 소로 뼈 조각, 창자길이,
몇m 내의 제한 규정이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이게 돼먹지 못한 국민 현혹 방법이란 거다.

내 돈 주고 사오는데 불량품이면
반품 내지는 안 사오겠다 하면 되는데 강제 수입조항 만들어 놓고
뼈 조각 창자길이 떠들며 마치 최후의 발악을 한 것처럼
위선을 떨며 국민의 시선을 피하기 위한 술수를 부리니
국민이 분노하지 않을 수 없음이라.
상호간에 다 통상하되 사기 싫음 안사면 되는 것 아닌가?
왜? 자동차 등.. 에 좋은 조건 특혜를 달라하고
다른 품목에 (농축산 물) 희생을 강요 하는가?
그런데 무슨 국민을 위한 고심이란 말인가?

또한 대한민국의 법령 하에서 사고팔면 되고
우리 역시 대상국 법령을 지켜주면 되는 것 아닌가?
왜? 다른 이유가 필요 한가 말이다.
협상에 비리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국민은 그래서 정치가들을 외면하고 욕을 하는 것이다.
국민과 애국을 앞세워 온갖 더러운 거래들을 하니 말이다.
김00 한미 fta 교섭 본부장은 고생을 많이한 줄은 알겠으나
국민 앞에 양심으로 사죄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