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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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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로, 위험신호 켜지면 쉬자 !

내용
피로는 업무 능률을 떨어뜨린다!!

신체의 피로는 대부분의 경우 휴식이 필요하다는 경고 등이다.

뇌의 시상하부와 뇌하수체, 뱃속에 있는 부신 등으로 이뤄진 ‘에너지 자동 감지 시스템’이 인체 내 에너지의 저장량과 소모량을 측정해서 소모량이 많을 때 이제 섞어야 한다고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이때 겪는 신체이상 증상은 우리 몸 곳곳에 쌓인 젖산 등 대사물질의 찌꺼기로 인해 나타난다. 하지만, 피로라고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다. 열심히 운동한 뒤 스스로 몰려오는 피로는 내일의 활력소가 되기도 한다.
봄의 불청객 춘곤증도 1~3주가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피로다.
봄철 기온이 올라가면 겨우내 움추렸던 신체의 근육이 풀어질 때 나타나는 것이 대부분이어서 3~4주 뒤면 사라진다.
봄에는 또 인체의 대사 량이 많아지는 반면 취업, 입학 등 신체의 변화도 많아서 피로를 느끼기 쉽다. 이때는 규칙적인 생활습관, 적당한 운동, 균형 있는 영양섭취와 함께 술, 담배, 청량음료, 카페인 섭취를 가능한 한 줄이는 것이 좋다. 또 하루 7~8시간을 일정한 시간대에 자고 늦은 시간의 TV시청이나, 게임은 절대 피해야 한다. 운동은 일주일에 3~4회 1회30~40분씩 꾸준히 한다. 규칙적인 세끼 식사는 필수적이며, 당근, 시금치 등 암세포 발생 및 성장을 막아주고 심장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야채를 자주 먹고, 하루 1.5리터 이상 또는 6~8컵 이상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그러나 이 같은 생활요법에도 불구하고 피로가 1개월 이상 계속 될 때는 병적인 피로일 가능성이 높다.
만성피로의 30% 정도는 결핵, 간염, 당뇨병, 갑상선질환, 폐질환, 빈혈, 암, 심장병, 류마티스 질환 등 각종 질환의 위험신호로 나타난다. 또, 30~40%는 스트레스, 불안장애, 우울증 등 정신적 원인 때문에 생긴다.
충분한 휴식과 영양 섭취에도 불구하고 피로 증상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될 경우 병적인 만성피로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시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