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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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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를 목적으로 한 글은 아니다.

내용


..

2012. 3/18, 아래 시민 게시판의 글 " 서민을 따뜻하게 " 라는 글이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성 글이라고 등록되지 않았다. (송숙희 사상구청, 자유 게시판 --- 담당자 : 박혜진)

내용에는 상품이 몇개 있지만 작성자의 회사 상품이 아니므로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다만 사서 사용해 보니 서민 가정에서 가계비를 절약할 수 있을 것 같아 올린 것이다.

또 그 상품이 팔리어도 작성자에게 이득이 없는데

어찌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가 되는 것인가 ?


사상구청 박혜진은

사상구청의 자유게시판에 글을 등록할 때.

로그인을 않고 실명으로도 글을 등록할 수 있도록 하고

작성자의 글이 들어가도록 하여야 한다.

그리고 부산시청 전산직 공무원 박경숙씨도

" 서민을 따뜻하게 " 의 글이 " 영리를 목적으로 한 글" 이냐고 물으니

" 생각 따라 틀린다" 고 답변 하였다.

아니다. 그 글은 영리를 목적으로 한 글은 전혀 아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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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3/ 1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