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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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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인심?

내용
저번 주말에 부산으로 여행을 갔다왔습니다.
뭐 길게 말할것도 없고 바가지요금 먹었네요~
숙박업소와 주차장..
숙박업소는 모텔을 잡았는데 요금이 후덜덜 하더군요.
무슨 다쓰러져가는 모텔에 컴퓨터는 그냥 폼으로 가져다놓은(켜지지도 않음) 방은 두명이서 왔다갔다도 힘들정도의 크기..이런방을 8만원이나 받더군요~
부산사는 친구에게 얘기를 했더니 노라더군요~
그 가격이면 자기가 호텔도 잡아준다고 하더군요..
비싼 가격에 방이라도 좋았으면 기분이라도 안상할텐데..
그리고 터무니 없었던 주차요금..
주차장 입구에 큼지막하게 1일주차 5000원 써있더군요~
주차요금을 하루에 얼마냐고 물었습니다.
15000원 부르더군요.
그 입구에 써있는 5000원은 폼으로 달아 놓은건지~
친구에게 그얘기를 또 했더니 따지라고 하더군요~
여행가서 한두가지 때문에 기분만 잡치고 진짜 부산이란 동네에 가기 싫더군요~
서울사람 바가지요금이 있다고 그러더군요~
같은 한국사람에게도 이런식인데 해외에서 넘어오는 외국인들한텐 얼마나 심할지 상상도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