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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멸치젓과 부안 새우젓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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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제안자, 안정은


제안서 : 한국전통식품 및 전통양념(조미료) 제조와 유통에 따른 정부 규제에 관한 고찰과 그 발전 방향 - 부산광역시를 중심으로 (1999년 10월 20일)



제 목 : 기장 멸치젓과 부안 새우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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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제안 추진 내용 2009년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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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멸치젓 출시


매해 4월에는 멸치육젓(마리젓)이 나오는 시기이다. 멸치 육젓이란 생멸치를 소금에 절여 숙성시킨 것으로 멸치와 멸치액젓이 함께 든 멸치젓을 말한다.
부산광역시 기장군(군수 : 최현돌)은 매해 이 계절에는 멸치축제를 개최해 왔는데 2009년 올해에는 2009. 4. 17 ~4. 19일까지 3일간 기장군 대변항에서 멸치축제를 하였다. 멸치액젓과 멸치 육젓도 팔고 또 멸치젓을 담는 생멸치도 시민들에게 구경시키기 위함이다. 생멸치는 국물용의 멸치보다 훨씬 크다. 동해안에서 잡은 멸치라고 한다.
축제 때에는 멸치젓을 실어 가기 위해 차들이 많이 모여들어 대변항 주위는 차들로 가득 채워진다.
기장특산물 영어(營漁)조합 (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오리 323-11 / 대표이사 최영철, - 현재 조합원은 대표이사 포함 8명 ) 에서는 기장 대변항에서 생산하는 기장특산물 멸치젓을 만드는 곳이다. 최하 숙성기간이 일년 6개월이라고 한다.

멸치액젓 1.8리터 (1되) 6,000 원,
멸치젓갈(마리젓) 2㎏ 5,000 원
주문 전화 : 부산 051) 727 -7366

0. 기장군청 해양수산과, 멸치축제 담당자 -
전화 051) 709-4502 , 해양수산직 7급 강민화


-- 2009. 4. 19(일), 기장 대변항 멸치축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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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철씨는 이전 우체국 쇼핑상품에서 기장멸치젓을 상품으로 내어왔다. 당시 우체국 쇼핑ㅇ의 상표에 얼굴(천연색 사진)까지 내었는데 제안자는 그때부터 최영철씨의 기장 멸치액젓을 먹어왔다. 이후 한주소금 대신 신안소금을 사용하고 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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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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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 곰소, 멸치액젓


부안은 전라북도 서해안의 끝자락이다. 부안에는 곰소항이라는 항구가 있으며 곰소에서는 멸치액젓, <새우젓> 등 바다식품을 생산한다.
이 중 김장김치에 많이 쓰여지는 멸치젓(멸치액젓)은 국내산(서해안)의 멸치를 쓴다고 한다.

0. 분량 및 가격
- 멸치액젓 2kg 5.000원
- 멸치액젓 4.5ℓ(= 5kg ) 10,000원
단 4만원이상 주문하면 무료로 배송한다

0. 성분 : 멸치, 천일염

0. 생산자
- 청정바다젓갈, 안병관
- 전북 부안군 진서면 청자로 778
- 전화 : 063, 583-7661, 063, 581-7660

※ 수년전부터 우체국 쇼핑상품으로 판매하여 왔으며 지금도 우체국 쇼핑상품으로 내어놓고 있다.


-- 2009. 9. 10(목), 상품목록 “ 청정바다젓갈 ” --
--「우체국 쇼핑」, 우정사업본부, 200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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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병관씨는 최영철 기장멸치액젓이 우체국 쇼핑상품에서 빠져나가고 나서 우체국 쇼핑상품으로 들어왔다. 전북 곰소항 부안 안병관씨는 멸치액젓과 새우젓을 모두 상품으로 내지만 제안자는 기장군에서 내어놓지 않는 새우젓을 1통 주문해서 먹고 있다. 안병관씨의 새우젓은 식품에서 많이 쓰이지 않아 병에 옮겨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오래도록 먹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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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처 ( 2012. 4. 27, 금요일)

- 부산광역시청 > 시민참여 > 시민 게시판

- 보건복지부 > 참여 > 자유 게시판

- 식품안전청 > 국민광장> 여론광장 (등록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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