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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신문의 20대 젊은 그대 "금배지 도전" 러시

내용

오늘신문의 20대 젊은 그대 ''금배지 도전'' 러시

"정치가 안바뀌면 미래도 없다" 잇단 참여 선언
SNS 중무장 제 목소리 내며 입성준비 잰걸음


“정치가 바뀌지 않으면 우리의 미래도 없다.”
악화일로를 걷는 등록금·일자리 문제 등을 놓고 말 잔치만 벌인 기성 정치권에 대한 기대를

접은 20대가 자신들의 목소리를 보다 구체화해가고 있다.
한동안 ‘정치적 무관심 세대’란 오명을 썼던 이들이 단순한 투표행위를 뛰어넘어 저비용·고

효율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라는 무기를 장착한 채 직접 정치권에 발을 들여놓으려

는 움직임을 활발하게 보이는 중이다.
4월 총선에서는 김영삼 전 대통령(26세)·김상현 전 의원(28세) 당선 이후 무려 50여 년 만

에 20대 국회의원 시대가 열릴 것이란 기대가 점점 커지고 있다.
일단 정치권은 20대로 향한 문을 활짝 열어젖혔다.
지난해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정치적 요구를 쏟아낸 20대가 박원순 후보(현 서울

시장)에게 ‘몰표’를 던진 데 놀란 여야가 청년층을 당선권에 배치하겠다고 앞다퉈 선언하고

나섰다.


못살겠다,한나라당을 올해 4월11일은 국회의원총선, 12월19일은 대통령 대선에서 박살내야 부산서울시민들이 살아난다 !


무능하고 부패한 한나라당을 박살내야 부산서울경제가 살아나고 시민들이 살아납니다 심판

합시다 !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



그동안 국회의원들과 정치권에서 우리 국민들에게 해준게 뭐있습니까 ?



경제는 박살내고 룸싸롱이나 다니면서 자연산 아가씨들에게 성상납이나 받고 낄낄대는

사이



대한민국은 마비되고 아이들은 일자리가 없어 88만원 월급을 받으며 비정규직을 전전

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부터 시작하여 주변측근들은 연일 개인의 사리사욕과 탐욕에 사로잡혀



수없이 검찰에 불려다니며 조사를 받고 있고 부정 , 부패 , 썩어문드러진 권력의 정권을



만들었습니다 !!!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



더이상 한나라당에 속지 맙시다 !! 민주당에도 속지 맙시다 !!



보수 .. 진보 .. 이념을 넘어서 정말 대한민국을 살려내고 경제를 살려내고 ..



울면서 우리만 바라보는 우리 아이들 .. 우리 자식들 .. 미래의 우리 손주들을 위해서 ..



이 썩어문드러진 이명박 정권 !! 이 썩어문드러진 한나라당 !!



분노한 민심으로 들고 일어나서 갈아엎어버립시다 !!



이제 몇개월 남지 않았습니다 !!




총선과 대선에서 한나라당을 국민여러분이 민심의 힘으로 개박살을 내버리는 순간 !!



대한민국에 새로운 미래가 열리기 시작합니다 !! 새로운 희망이 싹뜨기 시작합니다 !!



대한민국 경제가 살아납니다 !! 우리아이들이 행복에 미소를 짓습니다 !!



불평등한 세상이 변해갑니다 !! 부정 ,부패 , 탐욕의 정치꾼들이 사라집니다 !!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 감히 읍조려서 부탁드려봅니다 !!



이썩어문드러진 정부 .. 한나라당 기필고 심판하고 개박살을 내버려야 합니다



도와주십시요 ..



더이상 한나라당의 편을 드는것은 .. 이 나라를 하수도 시궁창에 빠뜨리는것과 똑같습

니다



더이상 속지마십시요 ..



지난 10년간 수도 없이 속지 않았습니까 ? ..



입으로만 공약 떠들고 서민 떠들고 ..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



박살내버리고 새로운 인물 !! 새로운 정치 !! 새로운 시대를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함께

열어갑시다 !!



한나라당 비상대책위 산하 인재영입분과위원회는 16일 4·11총선에서 2030세대 젊은층을

비례대표 대신 지역구에 우선 배정하는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24~26명의 젊은 정치인이 이번 총선에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

◆기성 정치권 변화 vs 또다른 포퓰리즘 ''의견 팽팽''
민주통합당은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형식의 경선을 통해 25~30세,

31~35세까지 두 분류로 나눠 각각 남녀 1명씩 총 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민주통합당은 이들에게 올 19대 총선에서 비례대표 중 당선 안정권을 부여, 청년 세대의

표심을 끌어온다는 계획이다.
덕분에 4월 총선에서 많게는 5~6명 정도의 20대 금배지가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1963년

김상현 전 의원 이후 50년 만의 일이다.
이에 따라 기성 정당 안팎에서 활동해온 20대는 물론 30대 초반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민주당 청년비례대표 경선에 도전장을 내민 이동학(31)씨를 비롯해 김영경(31) 청년유니

온 대표, 김성환(28) 20’s party 대표, 조용술(31) 청년연합 36.5 대표, 김선경(28) 청년 이

그나이트 대표 등이 주목받는 인물들이다.
이들 중 상당수는 2002년 독일의 안나 뤼어만이 불과 19세 나이에 녹색당 비례대표로 당

당히 연방 하원의원으로 진출했던 전례를 따를 것으로 보인다.
특히 등록금 문제 해결을 공약으로 내걸고 부산 지역 출마를 선언한 박주찬(28) 씨 등은

SNS를 이용해 선거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정치혁명도 예고하고 있다.
20대의 국회의원 탄생을 바라보는 의견은 엇갈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기성 정치권의 변화

를 기대할 수 있다며 반기는 반면 다른 한 편에서는 제도권 정당의 표를 의식한 포퓰리즘으

로 폄하하는 의견도 나온다.
고성국 정치평론가는 “한나라당의 2030세대가 지역구에서 현역 의원과 경선에서 붙는 것

은 장려할 만하다”라며 “비례대표라고 하는 제한된 틀 속에서 20대끼리만 경쟁시켜서 누

군가를 뽑는 방식보다 훨씬 파괴력이 있고 정치지형 자체가 바뀌는 일”이라고 평가했다.
반면 유창선 정치평론가는 한 케이블 채널 토론 프로그램에 출연해 “과거 정치권에 영입됐

던 ‘젊은 피’ 386세대가 지도부의 눈치를 보느라 납작 엎드렸던 것처럼 이러한 한계가 반복

될 것”이라는 우려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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