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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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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한 직원.... 생각할수록 화가 나네요

내용
제가 실명까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이 글을 읽는 본인은 더 잘알거라 생각합니다.
불성실한 행정직원의 태도 고쳐야 하지 않을까요!

2월 23일 목요일 오후 12시경 승용차 요일제 신청을 하러갔는데
(남자) 담당직원의 응대와 태도에 무척 많이 기분이 나빴습니다.
저는 주민으로 문의를 하러 간건데 주민의 문제점을 해결해 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자기는 모른다는 태도와 말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자기 자리로 돌아가 버리고..
저는 그분이 자기 자리로 돌아가실때 문제를 해결해 주실거라 생각하고 한참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컴퓨터만 쳐다보시고 아무 말씀이 없으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먼저 말을 걸었죠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
그랬더니 일이 끝난거 아니냐고 나는 모른다고.....

당신은 내가 낸 세금으로 나라밥을 먹는 사람이면서 주민의 불편사항을 해결해 주라고 그 자리에 있는거지 컴퓨터 보면서 주민의 불편사항을 나는 모르겠다고 자리 지키라고 앉쳐놓은건 아닙니다.
사소한 문의에 좀더 적극적이고 친절하게 대해 주셨으면 합니다.
하루가 지난 지금도 생각하면 할수록 기분이 엄청 나쁘고 분이 풀리지 않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분명히 저 처럼 말을 못알아 듣고 모르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그때도 저한테 했던 행동으로 주민들을 대하지 말아주세요 당하는 사람은 엄청 기분이 나쁘고 화가 납니다.
당신 가족이 이런 대우를 받았다면 어떨까요?... 한번 생각해 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