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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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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나눠요

내용
- 점자는 시각장애인들이 상용하는 문자로써,
올록볼록한 앰버싱 같은 점이 여섯개로 표기 되어 있습니다.
- 그 여섯점에 숫자를 정하여 정열함으로써,
글자해독이 되는 시각장애인들의 고유상용문자입니다.
- 점자는 1926년 송암 박두성 선생님의 장애인에게 글을 가르쳐 정서를 순화시킬 수 있다는 설득으로 발표 된 ''훈맹정음''이
지금의 점자가 시각장애인들에게 상용되는 문자가 된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점자명함 제작과정은
인쇄 된 일반 명함에
여섯개의 핀을 글자의 문형에 맞춰 핀 작업을 한뒤,
프레스와 같은 기계안에 명함을 넣어 찍어내는 방식입니다.
- 이러한 점자명함사업은 장애인과 비장애인과의 화합을 유도할 수 있으며,
아울러 장애인 모두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하나의 일자리창출의 발판이 될 수 있어,
사회적 참여가 가능한 시대적 디딤돌이 아닐 수 없습니다.
- 이에 따라서 본 센터에서 시행 되고 있는 점자명함사업(예그리나)은 장애인들에게는 일자리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비장애인들에게는 장애인에게 좀더 다가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줌으로써,
사회적 참여를 유도하여 장애인과의 통합적 사회를 일구는데 일조하게 됩니다.
장애인이 장애인이 아닌 한 인간으로써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는 디딤돌을 여러분께서 놓아 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우리는 모두가 사랑하는 사이입니다.
또, 사랑하는 사이가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내밀어 주신 손길에 비틀거리는 장애인 모두가 똑바로 걸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남동장애인자립생?헨터(OUR LIFE ZONE)
예그리나 일자리사업팀(yeglina.or.kr)
TEL : 032-207-2046
FAX : 032)233-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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