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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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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제가2007년친정오빠간이식(공여자)을해드리고 그이후로 심한수술후통증과 정신적질환으로치료를받던중 작년2011년11월22일 자택에서 남편이 목을메 자살을 하엿습니다...그모습을 한참사춘기인 중학생아들이보고 큰충격에빠져 학교 선생님들의도움으로 병원에 입원을 해서 정신적 육체적 치료를 받던중 병원에서 아들이 자살시도가 여러번 잇는바람에 지금은 페쇠병동으로옮기려 준비중입니다..남편이게실땐 생활비를조금씩 타쓰는바람에 그다지어려움은 없엇지만 지금은 두달이넘게 돈나올곳이 한군데도업고 저또한 죽을 결심을 ?번하는바람에 경제적어려움이너무큽니다 존경하는 공무원관게자님들 저희모자 한번만좀 살려주십시요 이은헤 제가죽어서도잊지않겟습니다 전 돌봐줄친정식구도없고 연로하신시어머님(81세)한분게시는데 어머님은 아들이 죽은지도모릅니다 아시면 쇼크사로 바로돌아가시기때문에 외국으로 일하러간줄알고게십니다..오늘 구청담담자분과통화를햇엇는데주소지가벽산아파트로되어잇어서 비싼아파트살면서 형편이어려운건말이안?다하셧지만 저ㅣ히모자가사는집은 금정구남산동999-11번지 반지하주택이고 100-37만원짜리 사글셋방에살고잇습니다 주소지를벽산으로옮긴이유는 좌동에서 중학교를다니고잇엇고 전학을 하면 아이가 적응을못한다는담임선생님의조언에따라 아는 지인집에 잠깐 거주하고잇습니다 사람이 죽는게머거그리힘드냐물으신다면 전 저를낳아주신부모님이두분다 돌아가셧고 남은친정오빠마져 간이식수술후 중환자실에서돌아가셧지만 지금만큼 슬프진 않습니다 제가중학교를마치고 고등학교에진학을못하고 신발공장 식당,아르바이트 안해본일이업엇습니다 그러던중 지금의남편을만나 20년이넘게 같이 살맞대고살아왓습니다 남편도 강원도 산골에서태어나 정말가난이뭔지를 몸소체험하면서 힘들게살다저를만나 열심히 살아오다 업는밑천에 누구하나도움없이 자수성가로 어느정도 기반도잡고행복하게살다가 요즘들어 또시련이닥치고 힘에부치자 스스로 생을 마감한것같습니다 그리돼면 남아잇는가족은 생각을 안하는지 저로서는 도저희믿을수가업네요..해서지금현재 월세도밀린상태이고 공과금도납부도할수업고해서 통장에 들어잇는돈을 조금찾아볼까해서은행을 찾앗다가 통장에압류가된걸알앗습니다 현재로선제가어떻게갚을 능력이안돼고 생활보조금이나오고 제가몸은 아프지만 일주일에 이삼일이라도 아르바이트 해가면서 조금씩갚아나가겟습니다 남산동집이정궁금하시면 집주인할아버지 전화번호랑 제수술진단서,필요한서류첨부하겟습니다 제발도와주십시요 지금저희모자는 절벽끝에서잇는심정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