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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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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그런 일할려고 여기 있는줄 알아요!!!!

내용
공사에 노고가 많습니다.
저는 2008년부터 개인택시를 인수하여 운수사업을 하는
개인택시 사업주 입니다.
단도 직업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개인택시 조합에서 사업주를 위해 목조와 수조를 운영하고
있는 것을 알고 계실것입니다.
물론 시청에서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그 인원을 정해서
개인택시조합에 일임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목조와 수조를 쉬는날로 비번일을 정하고 운수업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개인택시 운수업을 하는 이상 그 누구도
다른 비번조로 바꾸라고 강요를 할수 없다는 사실을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목조와 수조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한정된 숫자만큼 비번일을
주는 것은 좋지만 개인택시 운수업을 하는 사업주에게는 평등하게
그 비번을 이용할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늘 제가 알게 된 사실은 목조는 불자회와 반야회 그리고 자비 .
환경단체가 각각 그 숫자를 분양받아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 단체가 철옹성을
쌓고 있어 새롭게 개인택시 사업을 취득하는 사업주는 감히 범접조차 할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제가 한가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목조는 불교를 종교로 하는 사업주와 환경에 관심이 있는 사업주는 누구나
비번일로 사용을 할수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처럼 한번 목조나 수조를 비번일로 정하여 운수업을 하는 사업주라도
그 사업년도를 정해서 (10년이면 10년. 5년이면 5년.) 그 연도가 도래하면
접수 순번에따라 그 목조나 수조의 비번일을 양보를 한다면 무든 개인택시 사업주가
평등하게 종교활동의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제가 조합답당자와 책임자에게 저의 의견을 제시 했드니 그분들은 " 우리들이 할수있는
일이 아니다 " " 우리가 그런일이나 하려고 여기 있느냐 ! " 말을 하는데 이건 아니잖아요 !!!
그러면 그들은 사업주들이 피땀흘려가면서 번 돈으로 생활을 하면서 정작 조합원이 제안하는 의견에 대해서 무관심을 넘어서 " 우리가 그런일이나 하려고 여기 있느야 !" 는 말까지 하는 모습을 보면서 분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물론 시청에서도 " 이런일까지 우리한데 제안이라고 하느냐 !" 라고 생각을 하실지 모르지만 분명 이런방식으로 목조와 수조를 운영하는 것은 잘못된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개인택시 사업주가 평등하게 종교 활동을 할수 있도록 그 지침을 새롭게 개인택시 조합에 내려주실것을 강력하게 요청합니다.
참고로 저는 토요일과 일요일에 비번일이 되면 어김없이 아내와 산사를 ?아서 종교활동을
하는 진정한 불자입니다.
아내가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관계로 종교활동에 어려움이 있어 제안을 드립니다.

그리고 LPG가객의 급등으로 택시업계 종사자들이 벼랑끝으로 내 몰리고 있습니다.
요즈음 택시운전을 하는 종사자들을 보면 대부분 이미 퇴직을 해서 집에서 쉬어야 할 정도로 나이가 많은 운전자 들이 운전대를 잡고 있는 것을 알수가 있을 것입니다.
대중교통의 운영 개선과 대리운전. 그리고 자가용의 증가로 택시업계에 종사하는 운전자들은 날이 갈수록 어려움을 격고 있습니다.
저만해도 그렇습니다.
오전8시부터 밤 11시까지 운전대를 잡고서 손님을 ?아 헤메지만 연료비를 뻬고나면 손에 쥐는 돈은 고작 8~9만원이 전부 입니다.
여기에 밥값과 보험료. 차량수리비와 감가삼각비를 제하면 잘해야 7만원이 전부입니다.
20일을 일한다고 한다면 한달에 140만원 그것도 하루에 15시간씩 일을 해서 말입니다.
개인택시 13,000명 운전자들중에 한달에 과로나 사고.그리고 질병으로 목숨을 잃는 숫자가 적게는4~5명이서 많게는 7~8명씩 목숨을 잃는데 이는 수입과 무관하지 않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공무원이나 대기업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처럼 하루 8시간씩 근무를 해서 이정도의 수입을 얻을수 있다면 아마도 과로나 질병으로 죽어가는 사업주가 현저하게 줄들 것이라 봅니다.
행정기관에서는 운수사업면허를 내 주는 데서 그칠것이 아니라 그들이 대한 책임도 뒤따라야 한다고 감히 주장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지금의 택시 숫자보다 5000대에서 8000대까지 택시 숫자가 줄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택시를 운전하는 연령과 자격도 더욱더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법의 잣대를 강화하면 충분히 택시 사업면허를 줄일수 있다고 감히 말합니다.
브랜드택시 등대콜처럼 자격과 연령제한을 엄격하게 적용을 한다면 운전자들도 고객을 대함에 있어 친절은 물론이고 직업에 대한 자부심도 높아 질것이라 생각합니다.
부디 저의 제안을 흘려 듣지 마시고 부산의 택시 운전자들을 위해 발전된 정책을 펼처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