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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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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경계21

내용

다른 때와 마찬가지로, 어제 오후에도 자가용차를 운전하여 자동차 전용도로를 질주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점심식사를 하고 어느 정도 지난 때라 간식생각이 났습니다.
눈은 전방을 주시하고 있었지만, 오른편 팔을 뻗어 그 곳에 놓아둔 가방을 뒤졌습니다.
“무엇인가?” 먹을거리를 찾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때, 갑자기 “빽”하는 화물차의 경적소리가 저의 귀를 때렸습니다.
“아차!”하며 반사적으로 핸들을 왼편으로 꺾었습니다.
간식거리를 찾느라 잠시 주의가 딴 데로 쏠린 틈에 차량이 오른편으로 약간 치우쳐버렸던 것입니다.
그 정도로 끝나서 다행이지, 잘못했으면 옆을 달리던 화물차량과 추돌사고를 일으킬 번 하였습니다.
운전 중에 다른 데 관심을 쏟는다는 일은 그처럼 위험한 일입니다.

우리가 다 짐작하는 대로, “마약복용”은 그 정도가 아닐 것입니다.
그것을 복용한 사람은 틀림없이 사고를 유발하게 될 것입니다.
자신과 다른 이들에게 큰 해를 끼치는 일을 저지르게 될 것입니다.
당한 후에 후회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당하기 전에 미리 예방하는 일에 힘써야 합니다.
우리 모두 마약을 경계하여 멀리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