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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쓴소리 행사장에 주차위반폭탄 웬말인가....

내용
안녕하십니까???
2012년 1월 11일~13일까지의 벡스코의 장소에서 허벌라이프세미나를 개최케하신 부산시에게 묻습니다.
일단은 행사가 개최된다면
첫째 : 행사규모와 행사내용 파악
둘째 : 숙식은 어떻게 운영되는지 여부
셋째 : 장소의 수용여부
넷째 : 행사시 교통장애와 주차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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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문제점을 점검해서 행사케 하는것이 우선순위인바
관관버스가 무려 100여대 이상이 몰려 행사장의 주차공간이 협소하여 주차를 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단속반들과의 격렬한 말다툼이 벌어지게 되었고 또한 교통정리를 하는 경찰들도 행사에 전혀 동원되지 않는 부산시의 무관심한 행정에 관광버스를 운전하고 있는 기사로써 또한 대한민국의 한 국민으로 한심하기 짝이없다고 생각합니다.
부산시의 예산이 부족한지 아니면 어떠한 감정단속인줄은 몰라도 편도 4차선도로의 맨 가차선에 보기좋게 일렬주차하여 차량의 교통에는 전혀 지장없이 주차를 했건만 무자비하게 모든차량에게 무인카메라를 이용 무자비로 스티커를 발부한것은 어떻게 해석해야 될지????
행사의 참석인원이 약8000명정도라면 2박3일동안 1인당 200,000원정도를 부산에서 지출한다면 과연 부산시에 약 2억이란 관광수입을 올려주게되는 행사임에 관광손님을 쫓는것인지 아니면 유차하려는 행정인지 묻고싶습니다.
부산시에서는 이점 참고하시어 해운대구청에 책임을 이관하지 마시고 시와 구가 함께 협력하여 스티커 발부에 대한 재고를 부탁드립니다...
관광버스 연합회에서 스티커를 모두 접수받고 있으니 꼭 현명하고도 지혜로운 답변으로 부산시를 ?는이들이 더 많아질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답변내용
주관부서 전시컨벤션과 담당자 김학윤 ( twohebu@korea.kr ) 답변일 2012-01-20
귀하의 민원사항은 2012.1.11~13 벡스코에서 개최된 허벌라이프 행사에 참가한 참석자를 수송한 버스가 벡스코 주변에 불법 주차하여 단속된 건입니다.
행사 개최 전 벡스코에서는 300대이상의 버스를 수용 주차할 수 있도록 공간을 확보하고, 주변 교통 소통과 행사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벡스코 주변 도로에 불법 주차시에는 불법주차 단속이 될 수 있음을 사전에 안내하였습니다.
이는 서울, 부산과 같은 대도시에서는, 유휴지가 많은 지방 중소 도시와 달리 간선도로변에 무단 주차는 엄격히 금지되고, 또한 주차단속을 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입니다.
그리고, 행사 당일부터 대부분의 타 수송관광버스가 벡스코내에 주차하여 교통소통 등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나, 지정된 유료주차를 거부하고 도로에 불법 주차한 차량은 단속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차 단속에 불법 및 하자가 있을 경우 발부된 스티커의 이의제기 절차에 따라 이의를 제기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문의처 : 전시컨벤션과 담당자 김학윤 (전화 051-888-6442)

이상의내용은 원론적 답변입니다.
그때 그당시의 상황은 전혀 주차부족상태였구요 또한 지도경찰관 조차 하나도 없는 그러한 상황이었으며 어떻게 300대이상의 차량이 행사에 참여키위해 모이는곳에 교통유도위원하나없이 복잡한시간이 흘러 주차하고간상황에서 임시주차허용이라도 허가를 하던지 교통에 아무런 지장이없는 시간에 주차단속을 하는 이유는 무슨행정인지요????
교통의 소통을 위해 유도하고 계몽하여 사전에 사고예방과 혼잡예방을 하여야 함에도 불과하고 유도보다는 스티커 발금에 치중하여 적발하기위한 행정을 한게 아닌가 합니다...
이렇다면 과연 관광특구라 하면서 부산시의 얼굴에 침을 ?는격이 아닌가요?????
부산시민 여러분 교통소통에 장애가 되어다면 그날에 교통경찰들이 눈에 보이던가요????
혼잡함에 과연 어떻게 대처를했던가를 말씀해 주시기바랍니다.
넘 원론적으로 답변을 듣고자 하는것이 아닙니다....
이글을 보시는 모든분들께서 답글을 올릴수 있도록 홈피를 만들어 끝까지 토론해 보자구요,...
서울의 강남고속터미널 그 복잡함에도 구정귀성객을 위한 도로의 임시주차장을 만들어 운영하는 행정을 보고 느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