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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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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는 정중한 사과할줄 아는 공무원을 원합니다..

내용
수고 많으십니다.
초읍동 삼광사입니다.
이번 한글날 경축행사에 있었던 일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행사 약 한달전에 시청에서 먼저 연락을 하셔서
한글날 경축행사에 삼광사 합창단이 노래를 불러줬으면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수락을 하고 곡명을 받고 연습을 했습니다.
전문 직업인도 아니고 연습일 이외에도 나와 연습을 했습니다.
그런데 행사 몇일전에 취소통보를 했습니다.
바쁜 사람들 시간 만들어 열심히 연습했는데
시청에서는 정말 우리가 납득할 만한 이유도 아니고
그냥 시립합창단이 한다는 이유로 취소통보를 했습니다.
상당히 불쾌합니다.
시청이 시민위에 존재한다고 보십니까?
시민을 위해 일하시는 분들 아닙니까?
삼광사 신도들도 시민입니다.
죄송한 마음도 없이 그냥 전화로 취소되었다고 통보만하면 되는 일입니까?
시청행사도 중요하시만
협조하는 단체에 대한 기본 예의도 중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