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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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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가셨나 ?

내용







왜 가셨나 ?


눈뜨고 불 수 없어 사망한 분 : 안상영 부산광역시장

웃지 못해 사망한 분 : 노무현 대통령
후임 대통령이 가버리니 함께 따라 가신 분 : 김대중 대통령

눈뜨고 볼 수 없어 나가버린 분 : 오세훈 특별시장

영생토록 남을 수 있는 분 : 여직원이 없는 곳에서 평생 일해 오신 분

( 이것도 동전의 양면이라고요 ? )


---------- 2011. 9/3, 제안자, 안정은 ---------------


내친척 안미연에게
왜 임신 중 갑상선암이 왔나 ?


미연이는 딸 셋에 아들 하나, 네 형제 중의 첫딸이다.
엄마(김00)를 닮아 꿋꿋하여 외지에 나가 벤처사업을 한다더니
짝을 만나 결혼을 한다고 청첩장이 왔다.
결혼식은 경기도,
경기도가 그렇게 광활한 줄은 처음 알았다. 눈앞에 높은 산이 보이지 않았다.
이씨조선의 서울이 경기도에 둔 줄을 한눈에 알 수 있었다.

남편은 귀공자처럼 생겼고 미연이는 어깨선도 없는 흰드레스를 입고 결혼을 하였다.
하여 나는 결혼식 내내 드레스가 흘러내릴까 가슴이 조마조마 하였다.

결혼식을 한지 사오년이 넘었는데 소식이 없더니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더니)
나의 증부조모님 제사에 가니
미연이가 임신7개월에 갑상선암이 와서
아기를 낳고 수술을 하였는데 암이 갑상선에서 유방으로 암이 전이되었다는 것이다.

서울에서 하는 일은 실내 인테리어를 한다고 하였다.


---------- 2011. 9/3, 제안자, 안정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