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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좀 정신 차리십시오 !

내용









식품전문가들의 보수는
식품안전기금을 국민들(생활수급자 세대 등 제외) 한세대에 50만원씩을 거두어서 그 자본금(식품안전기금)의 이자나 수익금을 받아서
식품전문가의 보수를 주는 것이 제안의 내용이다.

여기에서 나온 안이
우리나라에는 선진국처럼 국가에서 운영하는 국민임대아파트 제도가 없으니
그 식품안전기금을 거두어서 임대아파트를 짓고 그 임대료를 받아서 식품전문가들의 보수를 준다는 것인데
이것을 자금도 없이 우선 시행하여 온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지금의 형태로는 임대아파트가
서민들에게 그림의 떡이라는 것이다. 즉 월 아파트관리비와 임대료를 합하면 30만원 가까이 되고 월 30만원은 영세서민들에게는 벅차기 때문에 바우쳐 제도를 도입하는 것이 그 대안이다.

그렇다고 국민임대주택을 화려하게 지어서 필요로 하는 소비자에게 주어 비싼
임대료를 받아보겠다는 것은 가능하지도 않고 국가의 목적과도 맞지 않다.
더구나 국민임대주택은 그린벨트 등을 해제하여 건물을 짓는데 그 혜택이 부자들에게 돌아가면 안된다는 것이다.

현재 대중음식점이 많은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다. 요즈음 대중음식점이 장사가 안된다고 하는 것은 요즈음 관공서는 물론 중소 기업체가 대부분 직장에서 단체급식을 구성원들을 위해서 운영하고 있기때문일 것이다.
물론 영양사를 채용하여 운영하며 소속직원들의 호응이 무척 좋다고 식품영양사들은 최신 발행되는 대학의 교과서에 기술하고 또 강단에서 설명도 한다.

학교에서만 학생들 급식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 주부들은 남편이 직장의 단체급식소에서 점심이 해결나고 또 학교는 학교대로 일찍부터 학부형들을 도시락에서 해방을 시켰다.
가정에서 여성들은 살림을 사는 장본인이다. 한세대가 구성되면 평생에 한번 50만원을 내는 것이 겁나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학생들 과외비가 한달에 50만원이 넘는 가구가 흔하다고 한다.
식품안전기금(50만원)이 많다는 것은 문제가 아닐 것 같고, 차후에도 식품전문가의 수가 처음처럼 많이 필요하면 국민임대주택의 입주자에게 무리가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식품안전기금은 결혼으로 세대를 구성하면 식품안전기금을 내므로 점차 불어날 것이고 조정 또한 필요할 것이다 )
식생활과 문화는 나라마다 틀리지만 서양의 간편한 식생활의 모방은 한국의 여성들에게 식생활에서의 번거로움을 줄여줄 수 있지만 현대인들이 기계문명의 발달로 운동이 부족하고 또 맛 위주의 식생활, 첨가물의 사용 등으로 비만과 성인병들이 오고 있으므로 서구의 식생활로 나아갈 수는 없고
한국전통식품을 정부에서 생산(=규제)하고 여타의 음식은 식품전문가를 각시도에서 채용하여 도움을 받겠다는 것이다.

단체급식의 시행으로 음식점의 수가 줄어들면 일선 식품검사원의 수는 줄일 수 있고 또 줄이면 국민임대주택의 월 임대료를 낮출 수 있는 것이다.
각시도의 식품생산연구소장은 여성들이 부엌에서 해방이 되면서 안전한 밥상을 대할 수 있도록 고민할 것이다.
노부모를 모시고도 노부모의 식생활에 메이지 않는 방법을 모색할 것이다.
동읍면 식품판매소에서 가능한 즉석 반찬도 내어놓고 또 빨리 시어지는 전통김치는 읍면동 식품판매소에 흩어져 각종의 김치를 만들어서 파는 것 보다는 전통재래시장에도 자주 가야하는 여성들이 갈 때마다 계절따라 나오는 김치를 사서 먹는 것이 보다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아직까지 식품전문가 그들은 김치냉장고를 들여놓지 않고 살아가고 있기도 했다.
그리고 식품전문가들은 5년 기간직이므로 식품전문가의 수는 탄력적이다.
각시도 식품생산연구소장이 직접 시도 식품안전의 수장이 되면 알 수 있는 것이다.
즉석 식품(반찬)의 생산은 여성들의 식생활을 합리적이면서 편하게 할 것이지만 보존기간의 문제가 있으므로 폐기식품 예방을 위한 식품판매망은 행정지원에서 소홀할 수 없는 일이다.
-- 우리나라에 우유가 흔하지만 함께 요구르트도 흔하게 되었다. 우유를 오래 두지 못하여 우유가 숙성 발효된 요구르트도 먹어야 하고 밥도 오래두면 감주로 만들어야 한다 --
바다의 생선과 해조류도 마찬가지다. 주먹구구 식자원을 국민들에게 싼값으로
퍼주기 해서는 안되고 농산물 또한 다를 바가 없다.

식품전문가들은 고위 공직자들을 지켜보면서 “식” 소리도 하지 않고 식품안전 실현할 수 있는가 ? 라고 할지도 모른다.
나는 휴대폰이 나오기 전, 삐삐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삐삐를 받을 일보다 휴대폰을 걸 일이 더 많아 휴대폰을 구하였는데 처음의 기기 값이 100만원이 넘었다. 지금도 그러한가?
요즈음 국민학생들도 휴대폰을 가지고 있다. 그만큼 생활이 부유하다는 것이다.
식품안전기금 50만원이 위정자들은 그렇게 겁나는 것인가 ?


평등사회 ?
공직경력 33년이되면 공직자들은 그 세월이 “성상의 세월”이라고 한다.
공직경력(안에 있었던 밖에 있었던) 38년,
나는 공직에 들어온 후 38년에 접어들었다.
학력은 대학원 (행정학과)박사과정 수료, (여타의 공무원들처럼 나의 돈 나의 시간을 쪼개어 공부한 것이다. )
근무에서도 태만한 남성 공무원 2배의 일을 해왔다. 즉 나는 모범 공무원이다.

고위 공무원,
귀하의 조직안에서 본인의 경력을 가진 여성공무원이 어떠한 자리에서 어떻게 대우받고 있습니까?
나는 김황식 총리께 묻고 싶습니다. 저의 답변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지만요.

안상영 시장님과 오세훈 시장님은 나의 질문을 받을 자격이 있지만 공직에 남아있지 않습니다.

민선단체장시대에 구군청에 행정전문 대학원 과정(석사과정)을 개설해야 한다고 한
이후, 박희태 국회의장님께서는 해양과학기술원을 설립해야한다고 하며
이를 국회에 직권상정해야겠다고 하였는데(신문기사)
아마 그것은 구군청에서 행정전문대학원 (석사과정)의 설립이 국회를 통과해야 하는 사안이므로 계획서가 필요하다는 것인 듯........
그에 허남식 시장님도 해양과학 기술원의 설립이 필요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되면 해양과학기술원은 설립이 되지만 구군에서 행정전문대학원의 설립은 요원해지는 것입니다.
국회의원도 허남식 시장님도 국민의 세금으로 보수를 받는 공무원입니다.
제발 정신 좀 차리십시오 !
공무원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섭니다.

한국은
공무원도 행정권의 수반도 없는 식민지이거나 무정부상태는 아닙니다.

-------- 2011. 9/4 (일), 제안자, 안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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