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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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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의 역사를 바로 하라 !

내용







詩를 노래하고 詩人을 노래하지 말라는 말도 있지만


부산에서는
청마 류치환 선생님(동래 온천장에서 교통사고로 사망)의 죽음과 시는
아직도 기억하고 또 고인의 시(詩)를 사랑하는 이들이 많다.
1988년(올림픽이 개최된 해)에는
당대의 유명한 여성 소설가(박00)의 하나뿐인 젊은 아들이 교통사고로 죽어
이것을 작가 자신의 자필에서 읽은 사람들이 대부분 기억하고 있다.





부산시는 한달전 쯤
부산시의 기관지인 “다이내믹 부산”에
부산지하철을
이전 박영수 시장님이 결재를 하였는데
그 결재과정에서의 어려웠음을 신문에 기사화하였다. (글 박재관)

또 서울특별시 홈페이지, <서울 역사관>의 역대시장에서는
역대 시장을 나열하면서
박영수 시장(부산시장 당시 부인과 사별)편에서
박영수시장은 올림픽유치단장으로 바덴바덴 IOC총회에 참석하여
88서울 올림픽을 유치하였다고 기술하고 있다.
(나의 기억에서는 올림픽조직위원장은 박세직씨였다 )

- 언젠가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된 식품전(?)에서 둘러보니
입구 앞쪽에, 허남식 부산시장님의 부인이 “이미자”라고 적어놓고, 이미자 요리전을 전시하였다 -

- 또 양00 동래구청장이 정신병자라는 사유로 직위해제가 되어 그만두게 하였다는 것은 동래구에서 오래 살았고 연세가 많은 주민들은 다 아는 일이다. 나도 들었다.
그러나 동래구청 홈페이지에서의 역대구청장에는 양형모씨라는 구청장( 1962. 7/17. ~ 1964. 5/17 : 박정희 대통령 초기 정부)이 있었고
전출선은 영도구청장으로 되어있다. (둘 중 하나는 틀린 것이다 : 그만두었거나 그만두지 않고 전출한 것이거나)
주민들은 거짓말을 할 이유가 없다. 동래구 안락병원(이중창의 행려 정신질환자 병원)의 원장이 양 헌씨였음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또 옥성선 동래구청장은
동래구 청룡동 사무소에서의 주민등록증 분실사고로 거제군수로 발령을 받아 가시었는데 동래구청에서의 홈페이지에서는 전출선이 <퇴직>으로 되어있다.


나의 아저씨 안정열씨는 1974년 동해안 속초에서
해경함장으로 근무 중 배에 함포사격을 받고 실종되었다 (사망 추정)
당시 여러 신문에서 북한의 소행이라고 대문짝 같이 크게 났었다.
이후 그 해 8.15일 광복절 식장에서 박정희 대통령 영부인 육영수여사는
문세광의 총에 의해 돌아가시었다.
문세광은 일본에 거주하는 북한의 조총령계라고 하였다.

노무현 대통령은 재임 중< 언론 개혁>을 해야 한다고 하였다.
헛말은 아닌 것이다.

안준태 부산지하철 공사 사장은
이 시점에서 부산지하철의 역사를 바로 규명할 필요가 있다.

이명박 대통령의 요즈음의 멧세지는 ‘공생발전’이다.
(서당개 3년이면 풍월 읊는다고.....)

안준태 공사 사장은
부산지하철의 역사를 바로 하라 !

그리고
고위 공무원은 한자(恨者)를 가르칠 생각일랑은 말고
동읍면 식품 판매소에서 정부 식품을 조속히 팔도록 해야 한다 .




----------------- 2011. 9/2, 제안자, 안정은 -----------------


부산시청 > 시민참여> 시민게시판 (2011. 8/21)
제목 : 러시아 남성들의 분노


부산시 공직자, 부정(부패) 일소


공직자의 부패행위는
김영삼 정부에서의 공직자 재산등록 제도의 시행으로
이제는 그다지 큰 문제가 되지 않을 듯하다.
그러나 부정(不正)행위는 사라지지 않는다.

예로써 부산광역시(시장 : 허남식)에서는 한달전 쯤,
부산시의 기관지인 부산시보(편집인 : 김철도, 편집주간 : 차용범)를
‘다이내믹 부산’이라고 이름을 바꾸더니 엉뚱한 기사를 실었다.

현대사 숨은 이야기를 찾는다면서
<제1화, 부산지하철을 뚝심으로 뚫다 >
에서 부산지하철을 놓는데 박영수 시장의 허가(결재)를 받는데
그 결재를 받기가 얼마나 어려웠던지에 대해서 1면을 할해하였다 ( 2011. 8/3 다이내믹 부산, 박재관 글)

그러나 본인이 알기로는
부산에 지하철을 놓은 것은 노태우 정부이다.
부산시장선에서 결재해서 될 일이 아니다.

부산광역시는 부정(부패)를 일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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