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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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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경계5

내용

“야!”, “이게 뭐냐?”
“이건, 소금을 알약으로 만든거야!”
저의 어린 시절, 한 친구가 조그만 알약들을 가지고 나와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그 알약이 소금덩어리라는 말에 호기심이 작동하였습니다.
저는 덥석 그 알약을 빼앗아 입속에 넣고 삼켜버렸습니다.
알약을 빼앗겨버린 그 친구는 약간 놀란 표정을 지어보였습니다.
알약을 삼킨 그 때에는 몸이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조금 시간이 지나자 복통이 나면서 몸이 뒤틀렸습니다.
저는 아무 생각없이, 호기심만으로 알지 못하는 약을 삼켜버렸다가 괜한 고생을 하였던 것입니다.

저도 그렇지만, 많은 이들이 “마약”에 대하여 잘 모릅니다.
그저, “그것은 그렇고 저런 약이야?”하는 정도만을 들었을 뿐입니다.
그래, 어떤 이들은 아무 생각없이 그것을 복용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 후가 문제입니다.
그 약은 그것을 복용한 사람에게 큰 문제를 일으키게 됩니다.
당장은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여겨질 것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그것은 그 당사자에게 건강에 있어, 사회적으로 막대한 손해를 입히게 될 것입니다.

당신이 어떠한 분이시든지 상관이 없습니다.
혹시, 마약에 대하여 어떤 권유를 받는 때가 있다면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단호히 그 유혹을 물리치십시요!
다른 사람 아닌 자기자신을 위해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