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시민게시판

시민게시판

보안과 관련되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신 후 화면 이동 없이 30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되오니 작업시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게시판 글쓰기를 하실 때, 세션 종료로 작성하신 글이 모두 삭제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다른 곳에서 먼저 글을 작성하신 후 복사하여 붙여넣기 해서 글쓰기를 완료하시기 바랍니다.

  • 이 게시판은 자유롭게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며, 자율과 책임이 공존하는 사이버 문화 정착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통합민원신청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 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상업성 광고,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정치적 목적이나 성향, 반복적 게시물, 개인정보 등은 관리자에 의해 통보   유출은 법적 문제로 확대될 수 있으며, 불법 유해 정보를 게시하거나 배포하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벌칙(징역 또는 벌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화번호를 빼라고 하지만 .....

내용










서울특별시청 자유게시판 담당자 박재형씨는

현재 제안자가 각시도 산하 시구군의 자유게시판에 넣고 있는 <동 정부식품 판매소, 개소> 의 글 내용에서 전화번호를 빼라고 하였다.
제안자가 2011. 8/31, 2011. 9/1일자, 회신을 요청한 글, < 시도지사에게 바란다>의 글에서는 구체적인 상품명과 전화번호, 대표자가 적혀져 있지 않다.

구체적인 내용( 식품 품목, 전화번호 등)이 없으면 동 정부 식품판매소에서 내어 놓을 식품 품목을
식품 판매원들이 쉽게 가늠할 수가 없으므로 제안자가 발췌를 해 내면서 뒷날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 = 재활용) 전화번호까지 발췌하였고 또 내용에 포함된 것이다.

현재 인삼은 충남 금산에서 주로 생산하지만 경남 함양에서도 키우고 있다.
함양군 산하의 <읍면 정부식품 판매소>에서 팔겠다는 인삼이 금산의 인삼보다 더 친환경적으로 생산되는 인삼이라서 자신들의 지역 식품인 함양산의 인삼을 팔겠다면 제안자도 경남도지사도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그렇다고 정부제안의 식품을 두고, 지역의 식품만을 판매하는 것은 제안자가 간과하지 않을 것이다. ( 두고 보자는 하는 사람, 무서운 사람 없따꼬 ? )

-----------------------------------------------------------------------------------------------------------------------------------------------------------------------------------------------------------------------------------------------------------------------------------------------------------------
-------------
---------------
-------------
------------------------------------------------------------
울산시청 > 울산시에 바란다 ( 2011. 9/16일자 )
-------------------------------------------------------------

< 제목 : 동 정부식품 판매소 개소 >의 글은 꼭 구군청의 자유게시판에 올려놓지 않아도 울산시민들은 정부식품을 먹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행정사항을 사전에 공무원들이나 시민들이 보아두지 않으면 구군청이나 동 식품판매소에서 식품 판매소를 개소할 때에 불편함이 많다.
울산시청 홈페이지의 "시민의 소리(=자유게시판)는 제안자의 글을 차단하지 않아야 한다.
자꾸 제안자의 글을 차단하니 구군 행정이 어려워지고 그리하여 구청장이 자주 바뀌는 것이다. ( 너무 확대 해석하는지도 모르겠지만 )

울산 박맹우시장님은 울산시청 자유게시판에 글이 장애없이 들어갈 수 있도록 홈페이지 담당자를 바꾸어 주기를 바란다. 구청장이 나가 버리면 안되고 울산시청 홈페이지 담당자를 자주 바꾸어보는 것이 수월하다.
강원도청의 자유게시판의 홈페이지가 이전 울산광역시청처럼 글이 잘 들어가지 않았지만 이광재 도지사가 부임하고 또 홈페이지 담당자가 정순주씨로 바뀌고 부터는 장애없이 95% 들어간다.

또 구군의 공무원들은 시청이나 구군청의 홈페이지 ( 00시청,00구군청 > 시정 및 구군에 바란다 ) 라는 글을 읽기도 쉽지 않을 것이다.
당면한 본인의 업무때문에........


---------- 2011. 9/16(금), 제안자, 안정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