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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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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륙도 선착장... 이게 뭡니까!!

내용
지난 10월27일 28일에 부산을 다녀왔습니다.

경기도 포천에서 떠나는 길이라 장거리 여행임에도 관광도시 부산이라는 설렘이 있었기에
즐겁게 직원들과 새벽에 출발하였습니다.

27일 부산의 싱싱한 해산물과 광안대교.... 처움방문한 부산은 제 생각보다 더 많은 기쁨을
주었습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28일 아침... 오륙도를 순회하는 유람선을 타려고 직원들과
아침일찍부터 준비하여 선착장에 도착하였습니다.

전날의 폭식과 숙취로 화장실을 가려고 선착장의 직원에게 문을 두드리고 부탁하였으나
"지금 청소중이라 이용이 안된다"라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인근에 다른 화장실이 없었기에 30분을 더기다린 끝에 다시 선착장의 문을 두드렸으나
이번에는 " 화장실청소후 물기가 마르지 않았으니 이용할 수 없다"는 대답뿐이었습니다.
또 10분여가 지난후에 직원에게 이용할 수 없냐고 물으니 웃으면서 손만 가로저을뿐
선착장의 문을 열어주지는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의 최대 관광도시인 부산에서 화장실조차 갈수 없는 상황에 저희는 욕을하면서
유람선타는 것을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향햐여만 했습니다.

저는 이제부터 주위사람들에게 부산의 불친절함을 이야기하고 다닐것이며 앞으로 다시는
불친절한 부산을 방문하지 않기로 마음먹으며 이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