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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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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생명을 담보로한 행정

내용
부산의 행정을 책임 지고있는 시장님 각 행정부처 관계자님 그리고 부산 시민 여러분들께 이렇게 호소문을 띄워봅니다.
저는 부산 북구 만덕2동에 거주하고있는 백양초등학교 학부모 입니다.
저출산으로인하여 인구감소가 지금 현실에 크게는 나라적으로 큰 위기가 되고 있습니다. 작게은 우리 부산도 문제죠. 주 소득층 인구감소 하지만 부산이 우리 젊은 인구가 살수있도록 무엇을 노력하고 있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이 나라가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부산시가 우리아이들을 위해서, 북구청이 우리아이들을 위해서 과연 무엇을 하고 계신는지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지금 드리고자하는 말은 무상급식 문제도 아닙니다. 우리아이들 안전문제 입니다. 저희 동네은 지역 특성상 경사로 형성된 동네입니다. 학교 앞 정문 양방향 통행 문제로 지금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만덕2동의 주공 재개발이 5년 동안 표류되면서 단지내 위치한 백양초등학교 학부모님 및 지역 주민들은 늘 불안 합니다. 저희 학교가 얼마나 위험하면 올 9월 조선일보 및 기타신문에 기사화가 되어 보도된 적이 있습니다. 주변 환경은 빈집들(공폐가)로 범죄 취약지대입니다. 이 곳이 우리아이들 등하교 하는 통학로 입니다. 저의 지역구 국회의원은 한나라당 아동성범죄대책특별위원회 간사를 보고 계신는분 중 한 분이 우리 지역구 의원 박민식 의원 입니다. 과연 그분이 우리 지역환경을 제대로 파악을 했는지요. 시청관계자님 또 구청관계자님 모든 관계자님들 한번은 제대로 문제을 지퍼 보아는지요 우리 아이들 정말 불쌍한 환경속에 방치 되어 있습니다
저희 학교 기준으로 만덕1동에 20대 성범죄자가, 구포 전화국에 40대 성범죄자가 있습니다. 백양초등학교와 거리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안전 보호 장치없이 그대로 방치해놓고, 또 선거 때가 다가와서 인지 지역 주민수가 많은 쪽의 주민들 의견만 방영하여 학교앞 양방향 통행을 하려는 사업을 일방적으로 실행 하였습니다. 저희 학부모 및 학교직원들의 의견은 전혀 듣지도 않습니다. "어느집 개가 짖는냐" 하느식으로 그냥 무시하네요. 과연 북구청 공무원들 월급을 받을 자격이 있는지 의심이 가는군요. 어느 한쪽의 의견만 들고 행정을 집행 하는것이 말이 됩니까 이해가 되나요.
심지어는 윗주민과 아래주민과 싸움을 붙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항 속에 윗 주민들과 학부모님들, 구청관계자, 교육청관계자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하지만 가슴만 답답 합니다. 구청직원은 중립이 아닌 윗주민편이더군요 제가 질문을 하나 하였습니다. 과연 공사를 시작 하시기전에 시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신 국회의원님, 시의원님, 구의원님, 구청장님들은 우리아이들을 위해서 어떤씩으로 안전대책을 세워 놓고 공사을 시작했는지 대해서 질문을 드렸죠. 구청관계자는 답을 못하고 다른 이야기을 하던군요. 어른들의 이기심으로 “왜” 우리아이들이 다칠 수도 죽을 수 도 있다는 생각은 안하시는지요. “또” 소 잃고 외양간 고치시려구요? 그건아니죠. 우리 아이들 목숨, 생명이 걸려 있는 문제 입니다. 빈집들로 인해 각종 범죄에 노출 되어 노심초사하는 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교통안전 문제까지 엎어 학부모들의 마음을 조마조마하게 하려는지요. 출산문제 장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태어나 자라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잘 커갈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는 것도 우리 어른들의 몫이 아닐까요? 학부모들의 의견을 들어주시지 않기에 이렇게 부산시장님 시민 여러분이 보시는 게시판에 글을 올립니다. 부디 저희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