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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수가 4인가구수를 넘어서다 (경남)

내용







부제목 : 부엌의 구속에서 해방되는 길
---- 올 것이 왔다고 ? ----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식품안전에 대한 제안은 식품안전기금 50만원을 시도민 즉 (주민등록)세대주에게 거두어야만 완료될 수 있다.
이 자금은 식품전문가들의 보수가 되기 때문이다. (생활수급자 세대를 제외하고 )
그간 주로 도심에서 “ 주민등록 세대가 독신세대가 뜻밖에도 많다” 는 말이 들려오더니 사실로 확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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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인 가구수가 4인가구수를 넘어서다 (경남)

경남발전연구원의 보고서에 의하면 경상남도의 1인 가구수가 처음으로 4인 가구수를 넘어섰다.
이에 따라 4인 가구수를 기준으로 한 주택 공급과 주차 대책 등 각종 정책의 변화가 요구되어진다.
경남발전연구원 손상락 박사는 2011. 9. 9일 <2010년 인구. 주택 총조사>로 본 경남의 인구.가구수 변화와 정책 제언 보고서에서

2010년 경남지역 2인 가구수는 30만 가구로 26%를 차지했으며 그 다음은 1인 가구로 25%를 차지했다 ( 28만 6천여 가구)
그런데 4인 가구는 21% (24만 6천여 가구)로 1인 가구가 4인 가구보다 4%가 많았다.

특히 경남지역 1인 가구의 34.6%는 65세 이상 고령자로 전국 65세 이상 1인 가구비율 (25.7%)보다 무려 10%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손박사는 4인 가구 위주의 주택 공급 정책을 소형주택과 임대주택 중심으로 다양화하는 등 주택정책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 1인 가구의 증가로 방범에서도 골목길 방범 등을 확충하고 야간 순찰을 강화하는 등 치안대책의 변화도 요구된다.


--2011. 9. 10(토), 국제신문, 김성룡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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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과 도심에서의 독신가구의 증대는
농촌에서는 농토를 지키는 노령의 어르신이
또 도심에서는 산업화와 교육 등의 현상과 미혼 세대와 만혼의 현상으로 독신의 가구가 점차 늘어나는 것에서 비롯되는 듯하다.

이에 따라 동읍면 식품판매소에서는
멸치볶음, 콩장, 장아찌, 젓갈 등의 즉석반찬과 나아가서는 깁밥 등도 판매하도록 한다.
그리고 여타 나물류의 반찬은
재래전통시장에서 - 김치처럼 - 식품전문가가 동읍면 식품판매소에서 내어놓지 않는 여남은 즉석반찬을 제조하여 도매가격으로 판매하고, 이 반찬은 소매점의 반찬점(반찬 취급점 )에서 판매토록 하여 시도민들의 식생활에 응하면 독신가구들의 식생활에서는 식생활의 편의와 함께 경제적일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시도민들이 반찬을 신뢰하고 먹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장치이다.

우선 (단기대책)
전통김치는 식품전문가를 시도지사가 채용하여 시도민들이 전통시장에서 사서 먹을 수 있도록 하고 식품전문가 및 김치 판매원의 보수는 김치의 수익에서 지출하며
재래전통시장 등의 장소는 시단위의 지역 경제국, 도 단위의 산업국에서 입대하여 운영하며
각시도 식품생산연구소가 정식 개원되면 이들 식품전문가의 채용은 당해시도의 연구원장이 채용토록 한다.


--재래전통시장에서의 즉석 반찬의 제조 및 판매 --
김치가 아닌 재래 전통시장에서의 즉석 반찬의 제조 및 판매는
각시도 연구원장이 발령한 식품전문가(식품생산책임자급)가 식품 영양사나 반찬 명인을 채용하여 제조 생산하고 도매가격으로 판매토록 한다.
동읍면 식품판매소에서 보존기간이 비교적 짧은 즉석 반찬 모두를 생산(제조) 판매하는 것보다는 여성들이 자주 드나드는 전통재래시장과 또 가까운 인근의 반찬 소매점에서 동읍면 식품 판매소에서 팔지 않는 즉석 반찬(나물류의 반찬, 잡채 등)을 사서 먹을 수 있다면
1인가구의 식생활에서도 식생활의 편의는 물론 경제성도 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요즈음 농촌에서 버스에 - 도심 대중교통의 버스와 달리 - 안내양이 탑승하고 있다고 한다.
농촌에서는 반찬을 자급자족할 수 있다는 생각에서 탈피하여
농촌가구에서의 식생활도 간편하면서 안전하도록 하여 바쁜 농사일로 식생활에 소홀하지 않도록 해야할 것이다.


----------- 2011. 9/10(토) 제안자, 안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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