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시민게시판

시민게시판

보안과 관련되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신 후 화면 이동 없이 30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되오니 작업시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게시판 글쓰기를 하실 때, 세션 종료로 작성하신 글이 모두 삭제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다른 곳에서 먼저 글을 작성하신 후 복사하여 붙여넣기 해서 글쓰기를 완료하시기 바랍니다.

  • 이 게시판은 자유롭게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며, 자율과 책임이 공존하는 사이버 문화 정착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통합민원신청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 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상업성 광고,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정치적 목적이나 성향, 반복적 게시물, 개인정보 등은 관리자에 의해 통보   유출은 법적 문제로 확대될 수 있으며, 불법 유해 정보를 게시하거나 배포하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벌칙(징역 또는 벌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약경계10

내용

여러해 전, 미국 서부지역을 며칠간 관광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 후, 미국을 떠나기 위해 로스엔젤레스 공항에를 들렸습니다.
비행기를 기다리며, 아무 생각없이 껌 하나를 꺼내어 씹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흑인 경찰 한명이 저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방탄복을 착용한 상태였습니다.
얼마 후, 화장실을 갈 일이 있어, 그 곳으로 들어가 화장지를 뜯어 씹던 껌을 싸서 휴지통에 버렸습니다.
그런데, 그 경찰관이 그 화장실까지 저의 뒤를 따라 들어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저는 상관하지 않고 화장실을 나와 저의 갈 길로 가버렸습니다.
그러나 그 일에 대해 생각해 보니, 아마도 그 경찰관은 공항 안에서 무엇인가? 를 꺼내어 열심히 씹는 황인종이 “혹시 마약을 복용하고 있는 것이나 아닐까?” 하고 의심하여 부지런히 저의 뒤를 따라다녔던 것 같습니다.
참! 그 나라의 분위기를 어느 정도 알게 해 주는 일이었습니다.
현재, 부유한 나라 미국은 마약으로 인하여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규모로 유입되어지고 있는 마약으로, 다수의 국민들이 마약중독에 빠져들고 있으나, 그 일에 대한 시원스러운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미국을 비롯한 구미각국에서 우리가 받아들여야 할 좋은 것들이 있습니다.
반대로, 받아들이지 않아야 할 좋지 못한 것들도 있습니다.
“마약”이 바로 그것들 중에 하나입니다.
그 나라들에서처럼, 마약이 건전했던 사람들의 정신과 육체를 병들게 만드는 그런 일이 이 땅에서 벌어져서는 안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