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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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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신문의 김문수 패러디 봇물…‘관등성명 대서 잠금해제”

내용

오늘신문의 김문수 패러디 봇물…‘관등성명 대서 잠금해제”


경기도 지사의 ‘119 상황실 전화 사건’ 이후 패러디 영상·사진 급속히 퍼져
‘나는 꼼수다’ 봉도사와의 음성합성, ‘주어 없는 분노’ 등의 시, 컴퓨터 로직
“119 안전신고센터입니다. 안내에 따라 번호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경기도지사는 1번, 아니면 2번을 눌러주십시오. 2번을 누를 경

우 상담원이 관등성명을 대지 않습니다. 1번 경기도지사를 선택하셨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위해 삐 소리 후 이름을 말해주세요. ‘나는

여 도지사 김문수입니다.’ 넌 줄 알아 XXX야. 전화 끊어.”
김문수 경기도 지사의 ‘119 상황실 전화 사건’ 이후 이를 패러디한 영상과 사진이 급속히 퍼지고 있다. 그 중 압권은 김문수 전화 사건

이후 새로 등장했다는 ‘이름이 궁금할 때는 언제나 119’라는 자동응답 전화기다. 영상의 끝은 김문수 도지사가 ‘나는 여 도지사 김문

수입니다’라고 하면 ‘나는꼼수다’(나꼼수)의 정봉주 전 의원이 욕을 하며 ‘전화 끊어’라고 무안을 주면서 끝난다.

또 다른 영상은 김문수 지사와 정 전 의원의 음성을 합성해 두 사람이 가상 통화하는 것으로 정 전 의원이 김 지사를 특유의 욕을 섞어

가며 호통치는 내용이다.

김문수 도지사와 이명박 대통령이 전화하는 패러디도 등장했다. 패러디에서 김 지사는 “무슨 용건이냐”고 묻는데, 이 대통령은 “전화

받는 사람 이름이 뭐냐”고 대꾸한다. 김 지사가 전화 용건을 묻는 소방대원의 물음에 계속해서 이름을 묻는 것을 풍자한 것이다.
윤동주 시인의 서시에 빗댄 ‘경기돼지사 119 긴급전화시’도 등장했다. 이 시의 지은이는 ‘주어없는 분노’로 되어 있다.
김문수 컴퓨터 로직도 등장했다. ‘시작->본인이 도지사임을 밝힌다-> 상대방이 존경을 표하는가에 따라 용건을 이야기하거나 본인이

도지사임을 밝히는 모드’로 돌아간다.

또 다른 영상은 김문수 지사와 정 전 의원의 음성을 합성해 두 사람이 가상 통화하는 것으로 정 전 의원이 김 지사를 특유의 욕을 섞어

가며 호통치는 내용이다.

김문수 도지사와 이명박 대통령이 전화하는 패러디도 등장했다. 패러디에서 김 지사는 “무슨 용건이냐”고 묻는데, 이 대통령은 “전화

받는 사람 이름이 뭐냐”고 대꾸한다. 김 지사가 전화 용건을 묻는 소방대원의 물음에 계속해서 이름을 묻는 것을 풍자한 것이다.
김문수 컴퓨터 로직도 등장했다. ‘시작->본인이 도지사임을 밝힌다-> 상대방이 존경을 표하는가에 따라 용건을 이야기하거나 본인이

도지사임을 밝히는 모드’로 돌아간다.

“119 안전신고센터입니다. 안내에 따라 번호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경기도지사는 1번, 아니면 2번을 눌러주십시오. 2번을 누를 경

우 상담원이 관등성명을 대지 않습니다. 1번 경기도지사를 선택하셨습니다. 정확한 확인을 위해 삐 소리 후 이름을 말해주세요. ‘나는

여 도지사 김문수입니다.’ 넌 줄 알아 XXX야. 전화 끊어.”
김문수 경기도 지사의 ‘119 상황실 전화 사건’ 이후 이를 패러디한 영상과 사진이 급속히 퍼지고 있다. 그 중 압권은 김문수 전화 사건

이후 새로 등장했다는 ‘이름이 궁금할 때는 언제나 119’라는 자동응답 전화기다. 영상의 끝은 김문수 도지사가 ‘나는 여 도지사 김문

수입니다’라고 하면 ‘나는꼼수다’(나꼼수)의 정봉주 전 의원이 욕을 하며 ‘전화 끊어’라고 무안을 주면서 끝난다.

또 다른 영상은 김문수 지사와 정 전 의원의 음성을 합성해 두 사람이 가상 통화하는 것으로 정 전 의원이 김 지사를 특유의 욕을 섞어

가며 호통치는 내용이다.

김문수 도지사와 이명박 대통령이 전화하는 패러디도 등장했다. 패러디에서 김 지사는 “무슨 용건이냐”고 묻는데, 이 대통령은 “전화

받는 사람 이름이 뭐냐”고 대꾸한다. 김 지사가 전화 용건을 묻는 소방대원의 물음에 계속해서 이름을 묻는 것을 풍자한 것이다.
인기 방송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 포스터를 활용한 ‘나는 도지사다’ 포스터도 나왔다. 서바이벌 나는 도지사에서는 ‘장소 불문 도지

사님이 전화하고 싶은 곳을 게시판에 추천해달라’며 소방서, 경찰서, 주민센터, 구청, 시청, 초중고교라고 써놓았다. 이밖에도 ‘관등성

명 대서 잠금해제’, ‘영어버전’, ‘종합상황실’ 버전 등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김문수 패러디 모음을 퍼 나르며 “정말 빵 터

졌어요. 진짜 웃기네요”, “들어도 들어도 웃기다. ㅠ_ㅠ”고 키득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