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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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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국사암기법 150

내용
146. 댓글 소개. 태조 왕건의 업적-학보, 역분전, 사심관, 기인제도, 결혼정책. 북진정책.
흑창. 숭불정책. 융합. 만부교사건. 십조(훈요십조), 개태사.
/ 학역사기 결북 흑숭융만십개, 학력사기 결국 흑승융만십개~

[9산의 시조]
*사굴산-범일
‘굴’ 속에 ‘범’이 있다.
‘사’람들이 ‘굴’ 속의 ‘범’을 잡았다.

*수미산-이엄
‘엄’마, 나 오늘 ‘수’ 맞았다! 100점 맞았다! 헤헤헤....

*범일-진골 귀족의 몰락자. 궁예를 지원
‘범’이 잡아가서 몰락.
‘궁(화살)’으로 ‘범’을 잡았다.

*도굴산파(사굴산파)-반신라 세력 형성
신라 고분을 ‘도굴’한 반신라군.
‘사’고치고 ‘굴’속에 숨은 반신라군.

*9산 최초의 개창-도의의 가지산파
첫 수확한 ‘가지’.

*9산의 마지막 개창-이엄의 수미산파
마지막에 기어이 ‘수’를 맞았군!

[연상기억법]
*에어백은 질소를 주입시켜 만든다
‘질’식사 예방한 에어백.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1492년
콜럼버스가 달걀을 깨서 일사(14)천리로 구이(92)를 만들다.

*서인도제도를 발견한 콜럼버스가 처음 발을 내디딘 섬-산살바도르섬
처음엔 살살(산살) 밟았다.








147. 댓글 소개. 머리에 쏙쏙, 대박!

*고구려 영류왕 때 당나라의 도사가 도교 전래
영 유명한(영류) 도사(도)가 왔다는 데 한번 가볼래?
당장(당) 가보자. 도당위원장(도, 당).

*고구려에 도교 전래-숙달(도사)
‘숙달’된 ‘도’사로부터 시범을 보이겠다!

*사택지적비는 부여에서 발견
‘사택’에서 ‘지적’한다. ‘부’잣집 ‘여’자가 하녀에게.

*산수 무늬 벽돌-도교의 영향
산수 도덕(도교).

*무령왕릉 지석의 매지권
‘매’어 ‘지’내지 말고 무럭무럭(무령무령) 크거라.

*풍수지리설 전파-도선
‘풍수’해가 심해서 배가 ‘도선’을 못한다.

*풍수지리 사상 전래-통일신라 때
통풍이(통, 풍) 잘 된 묘.

[연상기억법]
*흔히 동양의 ‘팡세’라고도 불려지는 책-채근담
자꾸 ‘채근’하면 ‘팡’ 쏴버릴 거야!

*터키의 국화-튤립
터지고(터) 툴툴(튤)댄다.

*영화 취화선으로 잘 알려진 화가-장승업
‘취’해서 ‘장승’같이 뻗은 걸 ‘업’어 왔다.









148. 연상은 상상력을 충분히 활용해야 한다

*우리 나라 역사상 최초의 국사책-유기
‘유’사이래 최초로 ‘기’록.

*이문진의 신집 5권 편찬-영양왕 때
‘영양’이 풍부한 팔뚝에 ‘문신’을 새긴다.

*고흥의 서기 편찬-근초고왕 때
고흥군 서기.
고흥은 근처(근초)에 있다.

*거칠부의 국사 편찬-진흥왕 때
‘거칠’게 싸우는 게 ‘진’짜 ‘흥’미진진!

[연상기억법. 화가]
*오달리스크-앵그르
망원경의 앵글(앵그르)을 돌리니까 ‘오, 달리’ 보이네! ‘크’게.

*목욕하는 여인-앵그르
목욕하는 여인에게 몰카의 앵글(앵그르)을 돌리면서 ㅋㅋ.... 댓끼!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쇠라
일요일 오후에는 푹 쉬어라(쇠라).

*서커스-쇠라
오늘은 서커스나 보고 쉬어라(쇠라).

*후식-마티스
마구(마) 뛰었더니(티) 배고파, ‘후식’ 먹자.

*돌 깨는 사람들-쿠르베
꾸르르(쿠) 배를(베) 곪며 돌을 깬다. 강제 노역장에서.







149. 댓글 소개. 학교의 반 이름이 ‘진 선 미 신 애 인 정 의 충 무’로 나간다 / 진선아, 미신을 믿지 말고, 애인과 함께, 정의를 위하여, 충무로로 가라

[고분의 양식]
*고구려-횡혈식 석실
고구려의 산악지대를 ‘횡’횡 날아다닌다.

*백제의 한성 시대-돌무지 무덤
‘돌’을 ‘무지’ 맞아서 성한(한성) 곳이 없다.

*신라-독무덤
‘독’전대를 투입한 신라가 승리.

*통일 전 신라-적석목곽분
통일 전에는 여러 적이(적) 섞여서(석) 목숨걸고(목) 싸웠다.

*통일 신라-횡혈식 석실고분
통일해서 사방을 ‘횡’횡 날아다닌다.

*발해-횡혈식 석실
해발(발해) 높은 곳을 ‘횡’횡 날아다닌다.

[연상기억법. 작가]
*리빠똥 사장-김용성
‘용’써서 ‘성’공해봤자 넌 리빠똥이야!

*꺼삐딴 리-전광용
‘전’부 ‘광’을 들고 ‘꺼’벙하게 ‘삐’딱하게 ‘딴’청 부린다. (화투놀이 할 때)

*수필집, 상아탑-계용묵
‘계’속 ‘용’용 죽겠지 놀려도 ‘묵’묵히 공부해서 상아탑에 오르다.










150. 기억하려는 단어, 사실, 물건 등에 주의를 집중해서 관찰해야 한다

*호우총-구덩식 돌무지 덧널무덤
호우에 대비 ‘돌’을 ‘무지’하게 많이,
또 ‘널’판지까지 ‘덧’붙여서 막아 놨다.

*호우총-벽화가 없다
‘호우’에 휩쓸려 아무것도 없다. 벽화가 없다.

*천마총-구덩식 돌무지 덧널무덤
‘천마’리의 말들이 못나오게 ‘돌’을 ‘무지’하게 많이,
또 ‘널’빤지 까지 ‘덧’붙여서 막아 놨다.

*천마총-벽화가 없다
‘천마’리의 말들이 ‘총’질을 해서 아무것도 없다. 벽화가 없다.

*천마총에서 계란 등 출토
‘천마’리의 말이 계란을 먹었다.

*돌무지 덧널무덤에는 벽화가 없다
‘돌’만 ‘무지’하게 많지 벽화가 없다.
‘덧’없구나, 덧없어!

[중국사 암기법]
*격양가-요순시대의 태평성가
요 순한(요, 순) 녀석이 격양(격앙)해서 따졌다고?

*포악하고 잔인하여 천하를 잃은 은나라의 마지막 천자-주왕
‘은’혜도 모르고 ‘주’색잡기에 빠져서 멸망.

*강태공-제나라의 시조
유명한 강태공!
‘제’일 ‘강’한 강태공.

*공자는 노나라 사람
공자는 유교의 공로자(공,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