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시민게시판

시민게시판

보안과 관련되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신 후 화면 이동 없이 30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되오니 작업시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게시판 글쓰기를 하실 때, 세션 종료로 작성하신 글이 모두 삭제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다른 곳에서 먼저 글을 작성하신 후 복사하여 붙여넣기 해서 글쓰기를 완료하시기 바랍니다.

  • 이 게시판은 자유롭게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며, 자율과 책임이 공존하는 사이버 문화 정착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통합민원신청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 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상업성 광고,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정치적 목적이나 성향, 반복적 게시물, 개인정보 등은 관리자에 의해 통보   유출은 법적 문제로 확대될 수 있으며, 불법 유해 정보를 게시하거나 배포하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벌칙(징역 또는 벌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물 한모금도 않주는 경로대잔치

내용
2011년 10월 5일자 다이나믹 부산시보 A5페지에 보면

''경로의 달''어르신행사 잇따라,

-상약-

제 11회 한마음 경로잔치가 오는 26일 부산 KBS홀에서열리고,

-하약-

이런 내용이 부산 다이나믹 부산에 실렸으니
이를 본 노인들이 KBS 공개홀로 달려 갔는데
정작 잔치가 아니고 노인 시설에 종사하는 직원들의
표창장 받는 사람과 행사 진행원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노인시설에서 일하는
직원이 노인 보다 더 많은것 같았습니다.

제가 처음 시보에 올린 이 글을 보고 시에 전화를 하니
오전 10시 한다고 해서 집이 멀고 몸이 많이 불편한지라 집에서
7시에 나와서 30분 걸어서 차를 두번이나 타고
걷는것도 상당히 먼지라 일직이 나왔는데 알고보니 양로원 같은 노인
시설에 있는 사람만 왓고 일반 제가 노인들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좌석이 이미 배정되어 있어서 아무데나 마음데로 못 앉고 여기저기
피해 다니다가 결국 멘 뒷자리에 자리는 잡았는데
식이 다 끝나고 집에 갈때는 12시가 훨씬 넘었는데 찬물 하모금도 없이
그냥 돌려 보내는 그런 잔치 였습니다.

세상에 제가 많이는 못살았지만 그래도 70년이 훨씬 넘도록 살았는데
잔치집에서 손님 초대해놓고 찬물 한모금도 주지 않고
돌려 보내는 그런 잔치는 처음 보았습니니다.

이런 이야기는 소가 들어도 웃을 일입니다

홀내에 사회자 뒤에는

제11회 한마음 경로 "대"잔치라고 큰 프렌카드가 붙어 있는대
보통 잔치도 아니고 "대" 잔치라 해 놓고서는 손님은
물한모금도 주지 않고 돌려 보내는 잔치는 처음 보았습니다.

부산시보에 글을 잘못 올렸습니다.

경로 잔치라 하지말고 노인시설 직원 표창장 수여식이라 하던지
식후에 관람이 있으니
노인 무료 공연 이라고 해야지
"경로 잔치"라고 한것은 매우 큰 잘못 입니다.

앞으로 지상에 보도 할때도
행사 내용에 맞게금 글을 올려 주세요.

잔치라는 것은 반듯이 음식이 따르기 마련인데
시상 받는 사람 박수 쳐주고 식할때 국민의례하고
축사,격려사,대회사 읽는 사람 잘 읽는다고
박수 쳐주는 것이 잔치가 아닙니다.

오늘 KBS홀에 가서 너무 고생을 많이 해서
불쾌해서 이 글을 올립니다.

이해 해 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