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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귀에 경읽기

내용
^^

작성자 : 안정은

제목 : 소귀에 경읽기


식품에 든 소금에서 편두통이 온다고 제안자가 노래를 부르고 있으나 소귀에 경 읽기다.

이삼년 전 “ 후루룩 농심 라면” 에 동치미 국물이 들어간 라면이 있었다. 동치미에는 소금을 넣는데 그 소금이 잘못되었는지 편두통이 왔다.

지난 여름에는 부산 금정구 관내의 어느 불고기 집에서 비빔 냉면을 사서 먹었는데 육수에서 심한 편두통이 왔다.

또 지난 2011. 11/17, 홈플러스 센텀시티점에서 기린 호빵을 6개 먹으니 가벼운 편두통 증세가 와서 넘어갔는데
어제(2011. 12/18), 부산 금정구 이마트에 인증 계란을 사러가는 길에 호빵을 사와서 지난 밤에 2개를 먹고 그냥 잤는데 새벽에 가벼운 편두통 증세가 또 온다.

나는 24시간 영업을 하는 김밥천국의 김밥에 노란무가 들어가므로 경남에서 생산해 주기를 경남도에 바란다에 건의를 하였으나 긍정적인 답변을 얻지 못했다. 그것도 원도심에서 할 일이 아닌가 ?
그리하자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의 지하 음식점인 장우동에서는 대표가 2사람이 되었다. 그 한사람이 안00라는 여성인데 며칠전 벡스코에 일이 있어 들러 우동을 시켜 먹으며 안씨성의 대표가 누구냐고 물어보니 그 아주머니는 김밥을 만들고 있었다. 김밥에는 어묵에 보존제 외에도 잡것들이 들고 (표기상) 노란무도 그러하니 방패막이가 필요했던 것인가 ?

제안자는 정치는 몰라 박준영 전남도지사는 어느 당인지 모르나 이전 제안자가 제안서를 제출할 시기(김대중 정부)에 청와대에 근무했다는 말은 들었는데 시실인지 모르겠다.
그때가 국민의 정부가 아닌가 ?

소금과 쌀은 한국식품에서 기초식품인데 정부식품인 소금에 편두통이 온다고
제안자가 국민을 대표하여 (앞장서서) 동읍면 사무소에서 우선 팔아달라고 하였는데 아직까지도 긍정적인 답변을 얻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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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정도의 일이라면 전남도지사를 발신으로 하여
전자문서로써 16 곳 시도지사에게 직접 의뢰할 수도 있는 일입니다. 그리하고도 조치가 안되면 전남도지사께서 청와대로 다시 건의할 수도 있습니다.
전남도지사님은 그렇게 국민들이 시원찮게 보이십니까 ?

대통령이 발령하지 않고 국민이 뽑은 도지사는 그리하면 안되는 것입니까?

또 전남도민이 뽑은 도지사는 전남도민만 생각하면 되는 것입니까 ?

그리하고도 부인이 아침 저녁 밥상을 내어 놓으며 또 부끄럼없이 밥상을 받으십니까?
여성들이 한국의 남편들이 밉다고 밥상을 안 준적이 있었습니까?
남편이 바람피운다고 여성도 바람을 피웁니까?
절반의 실패. 금정구청 가정복지과장의 사망, 절반의 실패입니다.
한국 남성들 제발 정신 좀 차리십시오 ?


그리고 며칠 전
금정구청(구청장 : 원정희)에 전화를 하여 신안소금 담당자를 바꾸라고 하니 여성단체 담당자(김00씨)가 전화를 받았다.
올해도 신안소금은 나갔단다. 금정구 기관지인 금정소식지에도 내지 않고........나는 몰랐다.
올해는 김장소금과 함께 가루소금(식탁소금)도 주문을 받아 달라고 부탁을 하려고 했는데.........금정구 관내 업소에서의 식품에서 편두통이 왔기 때문이다. (지난 여름 불고기 집에서 사 먹은 비빔냉면의 육수에서)

김00(여)은 신안소금 파는 일은 여성단체에 맡기고 뒷짐을 졌다.
김00은 해묵은 관료이즘을 버려라 !
관료이즘과 여성단체지원도 구분 못하는 여성공무원이 여성단체의 지원업무를 맡을 자격이 있는가 ?
그것이 21세기 지방자치시대의 공무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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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처 : 201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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