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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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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고추장 민속마을 장독 사진 홍보 ( 1차)

내용

^^

< 1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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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 (2011. 12/7, 부산시에 바란다 - 비공개)
......................................................................................................

<<부산시 자치행정담당관실에서 이첩된 사안입니다.>>


건의자 (제안자) : 안정은
수신처 : 안준태 부산교통공사 사장


사오륙년 전( ? . 안준태 사장 당시) 부산 교통공사에 의뢰하기를
본인이 순창고추장 민속마을의 한 업체에서 찍은 장독들이 많은 사진(필름)을 1장 보낼 것이므로 확대하여 부산 지하철의 역사벽에 붙여 시민들에게 정부의 장류를 홍보해 줄 수 없는지를 서면으로 질의를 하니 여타 사유로 불가하다고 회신하여 왔습니다.

그 사진은 정부 제안 추진 내용에 있는 내용이며 그곳의 사진이기도 합니다.
시민 홍보용으로 사람들이 폭넓게 볼 수 있는 곳(서면 영광도서와 롯데호텔로 가는
쪽의 벽면)에 크게 확대하여 액자화하여 붙이고 아래에는 순창고추장 민속마을과 사진찍은 날짜(2007. 8/7, 화)를 새겨 넣으면 족할 것입니다
제안자는 2007년경, 부산 금정구 남산동주민자치센터에서 최연화 선생님으로부터 장구치는 법과 경기 민요를 배웠습니다.
감사하여 순창고추장 민속마을의 장독 사진을 확대하고 액자화 하여 선물로 드렸습
니다.
장독들이 많은 사진은 화가들의 정물화에서 좋은 소재이지만 그렇게 흔한 것이 아닙니다.
필요하시면 *필름을 보내어 드리겠습니다. (빌려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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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 순창고추장 민속마을: 봉순희 할머니
(정부제안 추진 내용 2006년 14, 2006년 21과 관련입니다 )


2011. 12/7(수), 안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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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내용 < 1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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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안정은 고객님.

부산도시1철도 광고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드리며, 고객님께서 요청하신 사항에 대하여 간략히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공사 광고사업 운영방식은 각 매체별로 광고대행업체가 지정되어 광고유치 및
광고물 제작, 표출 등 일체를 사업자에 위임하는 조건으로 광고대행계약이 체결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별도로 신규 홍보판을 설치하여 일반지자체 홍보 등을 할 경우
현재 광고경기의 불황 등을 감안할 때 기존 광고대행업체의 상당한 반발이 예상되어 불가능하니,
해당 사항의 홍보는 기존 광고판에 자치단체가 광고주로로서 광고대행사와 계약을 체결하여 정상적인 광고로 표출함이 적정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시 한번 부산도시철도 광고에 관심을 가져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도시철도 광고와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이나 문의하실 사항이 있으시면,
부산교통공사 전략사업팀(☎640-7291, 담당자 예정호)으로 전화주시면
친절히 답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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