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시민게시판

시민게시판

보안과 관련되어, 홈페이지에 접속하신 후 화면 이동 없이 30분이 경과되면 자동으로 로그아웃되오니 작업시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게시판 글쓰기를 하실 때, 세션 종료로 작성하신 글이 모두 삭제될 수 있으니 반드시 다른 곳에서 먼저 글을 작성하신 후 복사하여 붙여넣기 해서 글쓰기를 완료하시기 바랍니다.

  • 이 게시판은 자유롭게 의견을 게시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며, 자율과 책임이 공존하는 사이버 문화 정착을 위하여 실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부산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민원 120-통합민원신청을 이용해 주시고, 내용 입력 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상업성 광고,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정치적 목적이나 성향, 반복적 게시물, 개인정보 등은 관리자에 의해 통보   유출은 법적 문제로 확대될 수 있으며, 불법 유해 정보를 게시하거나 배포하면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벌칙(징역 또는 벌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식품안전과 제안자의 직권면직은 별개

내용

작성자 : 안정은

근래 제안자의 복직 요청에 대한 글이 16 곳 시도에서
글(파일)에서 제안자의 인장이 없다고(?) 수시로 신문고로 글을 보내었는지
제안자가 금정구청으로부터 심심찮게 반갑잖은 공문을 집에서 받고 있습니다.

그걸 위로 보내라고요 ?
(不出麻라고요? )
그러면 제안서에서도 제안자가 식품안전의 매개체가 되었는데
정부의 조직 개편에서도 또 매개체가 되어서야 되겠습니까?
(가자미나 샌드위치도 아닌데....)

---------------------------------------------------------------------------------------------------------------------------------------------------------------------------------------

인사위원이나 인사위원장이 아닌데...... 글 계속 쓰도 됩니까 ?

제안자의 직권면직과 관련된 공무원들은
우선 제안자를 복직시키는 것이 우선 할 일입니다.

그러나 식품안전과 제안자의 직권면직은 별개입니다.
식품안전은 국민과도 관련되기 때문입니다.

------------------------------------------------------------------------------------------------------------------------------------------------------------------------------------------

공무원의 인력개발과 관련해서는
제안자는 여성이고 또 여성공무원이었으므로
대학에서 가정학을 전공하고
공직자는 사무관 시험을 두고 있어서 대학원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였습니다.
이후 지방공무원 조직에서 사무관 시험승진이 없어져서
부산시와 정부 부처에다

- 실무에 종사하는 행정공무원이 당연히 행정학 박사과정 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

“지방공무원이 행정학 박사과정을 공부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달라” 고 건의하였습니다, ( 인사위원이나 인사위원장이 아닌데......)
행정학 박사과정의 공부가 행정 공무원에게 사치가 아니라면 길을 열어주어야 합니다. 제안자는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요즈음은 토요일 쉬므로 공부하기가 쉽습니다.
행정공무원이 행정학 공부가 어렵다고 해서야 말이 됩니까?
그것은 가정살림을 사는 여성이 가정학 공부가 어렵다고 하는 것과 같다고 하겠습니다.

공무원의 박사과정의 공부는 로드맵이 완료되었다고 치면
( 다소 큰그림을 그려봅시다)

펜을 잡아야 할 중간관리자(지방행정주사 --인체에서 허리로 비유)는
펜을 잡을 사전 대책으로
시도 공무원교육원(부산시청은 인재 개발원으로 명명)에서 행정학 석사과정의 공부를 하면서 졸업도 하고 (석사학위 취득) 사무관으로 진급시킨다는 案을 갖고 계신 듯 한데........ ( 2011년 11/24, (목), 조선경제, 의“ 2012년 공공기관에 정식 직원이 1만 2천명 뽑는다” )

퀴즈를 맞추었습니까 ?


( 인력 개발 중심, 기관장의 5급 승진권 제한, 직위 발령권 보장 )

지방행정주사(지방행정 주사보에서 지방행정주사로 승진하면 봉급 인상)로 되면 인재개발원에 입교자격이 되고,

안(인재 개발원)과 밖에서 2년 6개월 과정(또는 2년 과정)의
석사학위를 취득하면 무조건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진급하고(함께 계급의 봉급도 오름 - 대우 수당 ? )
다만 사무관의 자리는 석사학위의 공무원 중에서 인사권자가 발령하고
사무관의 자리(즉 직위)에서 일을 하는 사람은
직위 수당을 이전처럼 더 받습니다.
지방행정주사로서 입교를 하지 않거나 졸업을 못한 사람은 담당(팀장)으로 남습니다.

^^^^^^^^^^^^^^^^^^^^^^^^^^^^^^^^^^^^^^^^^^^^^^^^^^^^^^^^^^^^^^^^^^^^^^^^^^
(제안자의 제안서에 대입하면 : 제안서는 옛노래이므로 생략합니다 )
호칭은
지방행정사무관으로서 담당이 되면 팀장, 직위를 가지면 시군(동사무소를 없앤 시 단위)에서 계장(지방행정 사무관)입니다.
^^^^^^^^^^^^^^^^^^^^^^^^^^^^^^^^^^^^^^^^^^^^^^^^^^^^^^^^^^^^^^^^^^^^^^^^^
보통 중앙의 공무원(중앙은 행시로 들어오므로)보다 지방행정 공무원이 주사보나 주사로 진급하는데 오랜 세월이 걸립니다.
즉 지방행정주사로 진급하고 행정학 석사과정에 들어가서 졸업하면 승진한 봉급을 받고, 자리를 받으면 이전처럼 직위 수당을 받습니다.

2011년 11/24, (목), 조선경제에 의하면 2012년 공공기관에 정식 직원이 1만 2천명 뽑는다는데 공부하자면 지방행정주사들이 자리를 비울테고 ..... 맞습니까?

그리하면 행정학 석사로서 지방공무원에 들어와서 지방행정주사로 진급하면.......진급과 동시에 지방행정사무관이 되는데 배로 뛰었군요. (진급이 느린 지방공무원이 갑자기......거북배가 되었군요)


기술직 공무원들은 6급으로 진급하면 밖으로 보냅니다. 행정대학원 도시계획과, 산업대학원 0000과, 등

여타 석사학위를 가진 사람들 (사회복지학 석박사, 농학 석박사 등 )은 관련 부서 또는 관련 자리에 앉힌다면 능률적입니다. 발령권자는 적재 적소에 발령합니다.

상기와 같이 하더라도 공무원 법령, 많이 바꾸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또 다른 기출문제가 있었습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