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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운동 ( 2-1)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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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적당한 운동

작성자 : 안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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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적당히 하여야 한다.
나이가 들어가면 대체로 아동기보다 혈압이 높아진다.

혈압이 높은 어르신이 무리한 등산(=산행)을 하고
또 하산 후 술을 드시고
또 땀을 씻어내기 위하여 목욕탕이나 한증탕에 들어가면
피가 너무 빨리 뛰어
고혈압으로 쓰러지기가 싶다.

산행을 하더라도 대장(리더)을 잘 만나야 한다.

무리한 고지(高地)의 산행은
아기를 낳아 뼈가 시원치 않은 여성들에게는
그림의 떡에 가깝다.


조깅(새벽에 달리는 운동)은 비교적 단시간의 운동이지만
무리한 운동에 속한다. 그래서 과식하거나 식사가 불규칙한 중장년층의 남성에게 안성맞춤이다.
특히 명절이나 전날 과식을 했으면 이튿날 새벽이나 그 다음 날 새벽에 조깅을 하면 좋다.


당뇨환자는 약도 먹지만 식사조절과 운동이 필수 사항이다.

조깅은 무리한 운동에 속하므로
당뇨가 있는 사람에게는 적당치가 않다.
당뇨환자의 뇌혈관이나 말초혈관에 무리가 올 수 있고 또 당뇨환자들이 무리한 운동을 하면 저혈당(혈액에 당분이 모자라서 당분을 많이 필요로 하는 뇌의 활동이 줄어들어 어지러운 증세가 오거나 심하면 쓰러져서 혼수상태가 되어 사망함)이 오므로
조깅대신 1시간 정도의 걷기운동이나 파워워킹(손을 높이 흔들며 힘있게 30분이상 걷는 운동)을 권한다.
당뇨환자는 운동을 항시 (하루 1회 이상 - 일주일에 3일 이상)하여
혈관의 혈당을 인위적으로 강화(떨어뜨림)해야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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