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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부산32바8221 신명교통 손정선 기사님(바가지)

내용
바가지 요금 신고입니다. 신명교통 이용하지 마세요.
(한명의 기사때문에 회사가 욕을 먹고 이미지가 않좋집니다.)

제1의 관광도시 부산의 바가지 서비스 ㅋㅋㅋㅋㅋ(신명교통) 다시는 안탄다...

부산에 온지 벌써 3년... 이넘의 택시 바가지는 에휴.........(프랑스 파리보다 더한 부산택시)

오랜만에 회사동료와 기분좋게 해운대 파라다이스에서 기분좋게 술마시고,

이넘의 동기자식 너무 취해서 집까지 데려다 주자 생각하고 택시를 탔는데,

우리집은 연산동이고 동료집은 감만동,

1시 15분정도에 택시를 타고 가는데, 내가 원래 술을 잘 못먹는 지라, 얼굴이 완죤 홍당무가 되어서 동기자식 집을 먼저 갔다가 집으로 갈려고 친구집을 먼저 갔다가, 우리집으로 가자고 기사님께(기사넘) 행선지를 알림.

내가 표준말을 쓰는지라 기사님께서는 친절하게도, 1,000원이라는 거금을 사비로 들여서 광안대교를 타고 감만동으로 행차하심, 친절하게 안내 멘트도, 지금 비가와서 차가 밀려서 광안대교를 타야지 안밀린다고 함.

하도 마니 속아서, 그냥 포기하고 알겠다고 하고 감만동 들렀다가 연산동으로 가자고 함.

그런데 이넘의 기사님 께서는 친구를 내려놓고는 하시는 말씀이 서면을 거쳐서 가는 것 보다는 광안대교를 타고 가야지 빠르다고 하면서, 다시 부두 뒷길로 가면서 광안대교를 탐.

평소 영업구역인지라, 서면으로 가야지 조금더 가까운데,,,,,

한번 기사님이 어떻게 하는지 지켜봄, 벌써 차는 광안대교의 멋진 야경을 비추고 있음.

그런데 교통안전공단과 환경공단의 새로운 다리를 막 건너서 바로 연산터널쪽으로 가는 줄 알았는데, 갑자기 우회전해서 토곡쪽으로 가려고 하길래,

''기사님, 연산로타리는 직진해야 나오는데요~ 왜 이리로 가세요 라고 하니''

기사님 왈........''이쪽으로 가야지 안 밀려요, 제가 운전 하루이틀 하나요? 제가 이래뵈도 부산사람인데 제말을 못 믿어요?''라고 하길래 참 어이가 없음.......헐.....

내가 부산에 와서 근 3년을 연제구와 수영구를 영업관할로 하고 있는데 이지랄로 말씀을 곱게 하시네..... 술먹구 얼굴 빨게 진게 내 죄지.....

부산에서 도대체 뭘 바라겠냐는 생각으로 ''그래도 직진해 주세요, 그게 더 빨라요''
이렇게 이야기 하니,

''그건 차가 없을때 안밀릴때 빨라요.'' 라고 친절하게 이야기 하시네...

에휴, 감만동에서 서면으로 왔으면, 벌써 도착했을 텐데, 이넘기 호기심이 손정선 기사님께서 어떻게 하실까?라는 호기심만 없었어도~~

암튼 여차저차 도착하니, 2시 25분이네, 광안대교 2번 구경한걸로 만족하고 요금은 3만원.

말싸움 하기도 싫고, 경찰서 가기도 시러서 걍 3만원 드리고 흥정도 않하고 내렸지요...

잘 먹고 잘 사시길(부산32바8221 신명교통 손정선 기사님) 그 나이 드시고 손자뻘한테 사기 치고 싶습니까? 울 할아버지 생각에....에휴.....

돈 마니 버시고 오래사세요......^^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뭐 구경잘했으니 요금은 그렇다 치지만, 대한민국 제1의 관광도시 부산은 부산사람에게도 사기를 치니(물론 고향은 부산이 아니지만)

시장님,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저야 걍 재미로 이렇게 글을 쓰지만, 제 친구들이나 오면 바가지를 쓰니, 이거 부산의 이미지 어떻겠습니까?

시장님!!

여름관광객만 1,000만명이 넘습니다.

부산은 언제쯤 바가지가 없어질까요?

신고합니다.

신명교통 부산32바8221 손정선 기사님!!!

전 다른건 바라지도 않습니다.
돈도 행정처분도, 메일로 걍 회사와 손정선 기사님의 사과를 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제1의 관광도시 부산에서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고 싶습니다.

암튼, 신명교통...........................................
한명의 이러한 사소한일로 부산의 명예가 더럽혀 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고향이 부산은 아니지만 저도 부산시 연제구청의 한 시민입니다.

시정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