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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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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었읍니다/

내용
저는 동래구 명륜동에사는 박성빈입니다.
11/3 기장체육관에서 장애인 한마음축제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바로 이런게 행복의
삶인가 싶어 한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런 자리는 모든 걸 이해가 하셨기에 어려운 자리가 마련됐다고 생각됩니다.

각종 경기에서 률이아닌 엉뚱한 짖을해도 좀 모자라는 장애인들이기 때문에 폭소에
박수를 보내며 즐거움은 배꼽을 쥐게 하였습니다.
1등을 달리는 사람보다 꼴찌로 골인하는 선수에게 더많은 박수와 격려을 하는것은
그만큼 한마음이 되었다는 증거가 아니겠습니까 찡하는 사연이 연출될때마다 느낌은
배가되었고 안타까운 사연들은 추억의 장을만들었습니다.
또 끝날무렵에 경쾌한 음악이 흘러나오면서 누가 먼저라 할 것없이 노소관계도없이
남녀관계없이 운동장에서 마음껏 흔들어대며 즐거워하는 그모습과 힘드신 분들은 바로
앉은 자리에서 궁뎅이만 들석이는 그 자체 만으로 바로 행복한 시간이였고. 삶의 보람이
었읍니다.

또 주인없는 행사라 생각했는데 시장님께서는 얼마나 바쁘셨는지 경기도중에 짧은 시간에
나타나셔서 운동장을 한바뀌도시며 웃으시며 손흔들며 그모습은 장애인들에 배려에 너무
감명받았습니다.
우리 장애인들은 이런 행사가 자주있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한편에서는 두고온 온갖쓰레기와
관게자노고가 무거운 짐이 되었지만 우리는 그 짐위에서 행복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1/4 박성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