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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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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사람입니다. 장사치같은 택시기사들 때문에 부산이 싫어졌습니다.

내용
오늘 좋은 일이있어 부산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있다가 창원으로가는 막차를 놓치고
서면터미널에서 1인당 1만원이면 집까지 데려다 준다는 택시를 타게되었습니다.
저와 친구 이외의 2명의 손님을 더 태울때까지 저희는 택시에서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그때 친구가 기사아저씨가 이상하다며 번호판을 찍어두었는데 부산36 바 4026 입니다.
기사는 고속도로에서 규정속도를 한참 벗어난 과속운전으로 창원까지 가셨습니다.
안전을 무시하는 운전으로 이미 굉장히 마음이 상했지만 그래도 참았습니다.
저희집 근처에 다달아서 제가 집쪽으로 가자고 하자. 그냥 여기서 내리라고 했습니다.
처녀가 왜 이렇게 안 걸으려고 하냐며 오히려 호통을 치시더군요.
저희집에서 2정거장이나 되는 거리에서 내리라니요. 그리고 오늘 밤 비도 약하게 내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아까는 집 앞까지 가신다고 하지 않으셨냐고 물어봤지만
원래 자기들은 거기까지는 안간다고 하시더라구요. 말싸움하기 싫어 내렸는데
갑자기 빗줄기가 세지더니 저 집에까지 걸어가는 동안 옷이며 가방이며 다 젖었습니다.
버스비의 약 3배나 되는 돈을 받으시면서 목적지에서 두 정거장이나 먼 곳에서 내려주는
택시 기사가 어디있습니까?
그 택시때문에 부산에서의 좋은 기억들이 불쾌한 기억으로 변했습니다.
다음번에 부산에 갈 때는 차 놓친 외부 사람들을 봉으로 아는 택시기사는 없었으면 합니다.


부산 36 바 4026
서면 터미널에서 창원사람들을 막대하는 택시기사는 부산의 이미지에도 안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주의를 좀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