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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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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양심을...!!

내용
가끔 길을 가다보면 골목길이나..
가로등아래..쓰레기봉투를 몰래 누군가 버리곤 합니다..
그것도 정식봉투가 아닌 까만봉투에다.. 심지어는 음식물까지 버려서.
그것을 고양이들이 물어 뜷어 주위를 더럽히고 냄새가 납니다..
부산시민여러분..
어떤분은 남을 위해서 봉사를 한다거나..불우한 이웃을 돕기위해 선금이나..
남몰래 착하고 선한일을 하는 사람이많다고 들엇습니다.
그런데 쓰레기 봉투하나 아끼려고....자기집 냄새 난다고 정해진 날짜가 아닌 날에
음식물을 내다버리고..
그것도 검은 봉지에 몰래 버리는 것은 양심에 사기꾼이 아닐런지요.
착한일을 하면 삼대을 가고 악한일을 하면 삼대가 간다고 합니다...
자식과 손자들의 좋은 복을 위하여 양심을 버리는 행동은 하지맙시다..
종교를 믿는 사람은 자기가 나쁜 일을 할려고 할때 ..죄의 무서움을 느끼듯..
가장 사랑하는 자식들이 잘되게끔 양심을 속이는 일과 행동보다는..
이웃과 사회에 아름다운 행동과 양심을 나누는 사람이 됩시다..
어떤 종교인은 인간은 잠시 마실을 나온 것이라고 합니다..
잠시 쉬어가는 이 지구상에서 자기의 이름을 아름답게 살고 갑시다..
부산시민여러분,....
아름다운 부산을 만드는 것은 타도시인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우리 부산시민이 만드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부산을 만들고 아름다운 부산시에서.
.우리의 자식들이 건강한 웃음으로.살아갈수 있도록 아름다운 마음을 나눕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