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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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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한아버지가 힘들게 병와 싸우고 있는사랑하는딸때문에 올린눈물의 사연

내용
to,.한아버지가 힘들게 병와 싸우고 있는사랑하는딸때문에 올린눈물의 사연
먼저 전국에사시는시민여러분 병만와 힘들게 싸우고있는 제딸좀 여러분의 불쌍한 딸과
동생이라고생각하시고 부디 많은관심과 사랑이 담긴후원의 손길를 한분도 외면치 마시고
베풀어 주신다면 정말 여러분모두를 평생은인으로 알고 감사하며 열심히 살겠습니다.
저또한 여러분의 도움으로 사랑하는 딸를 다시금 찾게 되었으니 꼭 저도 내이웃을 위해
베풀어 주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사랑과 관심을 부탁을 드립니다.
처음 이사연을 올릴때나 계속해서 이사연을 올릴때마다 걱정과 근심이 그리고 여러분들께
혹시나 오해를 부르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았지만 당장 제딸의 병원비를 감당할수 없다보니
이렇게라도 전국에 사시는 모든시민분께 힘든마음으로 도움을 손길를 부탁 드리는것이니
부디 악의적으로 보시지 마시고 같은 하늘아래 살고 있는 이웃이 정말 힘들어
자신의 딸를 살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사연을 올린것이라고 생각하시고 좋은마음으로
봐 주시길 진심으로 부탁을 드리며 현재 하루가 다르게 힘들게 병마 와 싸우고 있는 딸를
볼때마다 정말 죽고 싶을 정도입니다. 만약 저의 능력부족으로 제딸에게 이번 골수이식을
받지 못하게하여 잘못되기라도 하며 저는 사는게 사는게 아닐것이며 정말 죽고 싶은
마음뿐일겁니다. 정말 시간도 없는 상태이고 당장 하루일당받는 제능력으로는 지금의
제딸의 병원비를 감당할수가 없습니다. 부디 이사연을 보시는 모든분께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작은후원이라도 제딸에게 큰도움이 되니 외면치 마시고 도움의 손길
재차 부탁을 드리며 많은 사랑을 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저는 올해 36세의 나이에 혼자서 18세 고등학생딸를 키우며 어렵고
힘들게살아가고있는 부산 시민입니다. 제가 이렇게 이사연을 쓰게된 이유는 지금까지

아무런 탈이 없이 정말 예쁘고 귀엽게 자라온 제딸이 어느날 폐렴증세를 응급실에

입원을 하게 되었는데 검사결과가 제가 받아 드릴수없고 그소리는 청청병력같은

검사결과였기에 정말 모든것을 포기하고 죽고 싶은 마음뿐이었습니다.

당장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몰랐고 앞으로 제딸의 얼굴을 어떻게 봐아야할지

정말 남감하고 답답한 마음뿐이었습니다.어떻게든 부모된심정으로 제딸만큼은 잃고

싶지않았고 그래서 제딸를 살려보고자 저는방법을찾기 시작했고 일단

제딸의 병명이 급성골수성 백혈병 진단을 받았기때문에 최악의경우 골수이식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단 최악의 경우를 감안하여 저도 제딸에게 골수를 줄수있을지

몰라 그에대한 검사를 받았으며 그결과 제가 제딸에게 골수를 기증할수 있다고 하여

그나마 한숨을 돌렸는데 문제는 앞으로 나올 병원비 그리고 추가적인 검사 및 골수

이식수술에 들어가는 병원비등 이모든것이 저를 또다시 힘들게 하였습니다.

당장에 이돈을 어떻게 구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이미 저는 두부모님께서 돌아가셔

제주위에는저를 시급하게 도와주실분이 아마도 안계셔 앞으로의 일이 걱정만 되기

시작했습니다.그런데다가 부친께서 살아 계실때 가족의 생계를 위해 사업을 확장등

여러가지일로 사채를 쓰게 되셨는데 사업이 계속 불황에 겪다보니 결국 사채빛은

눈덩이처럼 불어나 엄청난 사채빛까지 지게 되었습니다.

그빛은 결국 아들인 저에게까지 불뚱이 티게 되었고 그빛은 고수라니 아무것도

없는 제가 아들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제가 값을수 밖게 없게 되었습니다.

두부모님께 물려주신 집과 기타 모든것은 이미사채업자들의 손으로 넘어간상태이며

저와 제딸의 가방만 가지고 이곳저곳에서 힘들게 하루하루를 생활할수밖게 없는

상태였습니다. 일단 딸아이를 학교는 보내야기에 임시주거지라도 만들어 볼려고

노력을 하였으며 겨우 지인의 도움으로 월세방에서 생활를 할수있게 되었습니다.

그당시 딸아이 또한 아무런 불평이 없이 정말 착한딸아이기에 저도 열심히 살아왔던 것 입니다.

그런데 이런 저의 가족에게 이러한 일이 생길줄은 몰랐으며 정말 죽고싶은 마음뿐이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몰라 눈물만 앞을 가립니다.

부친께서 안겨주신 사채빛등으로 하루하루를 겨우 버티며 살아가고 있는 제가 앞으로 나올

엄청난 금액의 병원비를 어떻게 감강을 해야할지 답답하고 죽을 지경 입니다.

그러다고 사랑하는 제딸를 포기할수도 없고 아니면 제딸의 엄청난 병원비때문에 제딸를 두고

죽음을 선택할수 없는 사황이라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미 서울시청등 여러곳에 이사연을 올려 도움을 청해 정말 좋은마음으로 도와 주시분도

계셨고 제사연을 악의적으로 보시는분도 계셔 저와 제딸이 마음고생을 심하게한부분도

있었습니다. 제딸의 1차로 들어갈 병원비가 총 2천 5백만원인데 제사연을 보시고 좋은뜻으로

도움을 주신분 그리고 주위의 도움등 80%으로는 모아둔 상태 입니다.

다시한번더 제사연을 보시고 도움을 주신 모든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정말 제딸를

살리는데 소중하게 쓰도록 하겠습니다.비록 전액을 구하지 못한상태이지만 이모든분의

도움으로 이번달 20일날 일단 제딸이 골수이식수술를 받아야 하는데 제딸의 몸상태가 갑짜기

안좋아져 골수이식 수술을 10일 뒤로 연기를한상태 입니다. 병원에서는 딸아이의 몸상태때문에

10일뒤로 골수이식수술을 연기하자고했지만 1차로 들어갈 병원비전액을 구해지 못해 연기가

된것 같아 정말 딸아이를 볼 면목도없고 죽고 싶다는 생각밖게 없었습니다.

10일뒤로 제딸의 골수이식수술이 연기된것이 제에게 잘된것인지 아니면 제딸를 포기하라는것이지

정말 모르겠으며 앞으로의 일들이 정말 죽기보다 싫어 남은 1차 병원비를 구할 방법이 없어

다시한번더 희망이라는 단어 하나로용기를 내어 전국에사시는 시민분들께 진심어린 마음으로

간청을 드리며 바라니 제딸에게 희망과 그리고 용기 마지막으로 사랑이 담긴 관심을 주시고

제딸를 살리는데 한분하분의도움이 다시 절실하게 되어 이사연을 마지막으로 한번더 올리게 된

것 입니다. 제딸이 제골수를 받아 살수 있는데 단지 병원비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현재 골수이식을

받을수는 없는 상태 입니다. 부디 이런사연을 보시는 모든시민분들께서는 단한분도 외면치 마시고

제딸을 위해 도움을 손길를 내밀어 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도움으로 한생명이 살수 있다면

그보다더 보람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전국에 사시는 시민여러분은 제발 제딸좀 살려 주십시오.

두부모님을 제어릴적 일찍하늘나라로 보내 드리고 제딸의 친모 또한 힘든 생활 여건때문에

어린딸과 저를 버리고 현재 다른사람과 결혼을 한상태라 제대로된 연락을 할수가 없는

상태 입니다. 그래서 당장에 1차로 들어갈 병원비중 아직 구하지못한 부분을 제 생할여건으로는

구할수도 없는 상태이라 정말 절실한 심정으로 한아버지가 전국에 사시는 시민분들게 제딸에게

다시금 생명을 줄수 있게 도움을 주시길 간곡히 호소하며 바랍니다.

아직 저의 부족한 탓에 제딸이 월래 날짜보다 골수이식을 받을수 없는 상태라 현재 제마음이

괴롭기만 합니다. 이미에는 어떻게 제딸에게 제날짜에 제골수를 받을수 있게 해주었으면

합니다. 한아버지가 자식의 딸이 뜻하지않은 병만으로 고생을 하는 모습은 더이상 지켜 볼수가

없어 이사연을 보신 시민분들께서도 지금 자신의 딸이 아닌 친동생이 힘들 상황에 처해져다고

생각하시고 부디 제딸를 살리수 있게 이사연을 보신 모든시민께서는 외면치 마시고 도움의 손길를

내밀어 주시길 진심으로 청하며 바랍니다. 한아버지가 자신의 딸를 살리고자 정말 용기를 내어

지금의 이사연을 다시금 올리게 된 것이며 절때 이사연을 악의적으로 보시는분은 안계시길

바랍니다. 하루하루가 정말 죽기보다 싫은 저는 오직 딸를 살리고자 하는 마음밖게 없으며

그딸를 살리기위해서는 정말 무슨일이던 다하고 싶은 심정 입니다. 마약 제딸를 살리는데

도움이 된다면 제 심장이나 안구 그리고 제몸에 들어 있는것을 전부 드릴수 있을정도로

제마음은 절박합니다. 부디 전국에 사시는 시민여러분 이사연을 보시고 많은 관심 그리고

사랑이 담긴 성원등 제딸를 살리는데 도움을 주시는분께는 정말 평생은인으로 알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언제간 저도 제딸를 살리는데 도움을 주신분들께 꼭 은혜를 갚을것을

약속 드립니다. 하늘도 이번이 제에게 제딸를 살릴수 있는 기회를 마지막으로 주신것이라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부디 이런 저의 마음을 이사연을 보신모든시민분들께 간곡하게

호소하며 바랍니다. 단한분의 사랑과 관심이 지금 시급하게 느껴질정도 힘사정에 놓여

있습니다. 부디 외면치 마시고 많은 성원과 도움을 주시길 마지막으로 한번더 부탁을

드리며 만약 제사연을 보시고 제딸에게 후원을 해주시고자 하시는분이 계신다면 아래의

후원계좌로 많은 사랑과 후원을 주시면 됩니다. 한분하분의 후원은 정말 제딸를 살리는데

소중하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딸에게 후원과 동시에 희망의 메세지를 주시고자

하시는분 또한 아래의 이메일주소로 희망의 메세지를 보내 주시면 됩니다.

제가 부친께서 물려주신 사채빛으로인해 사채업자의 행포가 날이 갈수록 심한 상태라

연락처가 없는 상황이며 그리고 신용상 문제로 연락처를 더이상은 만들수가 없어

아래에 제이메일주소를 남기니 오해는 없으시길 바랍니다.

정말 한아이의 아버지가 눈물로서 다시금 자식의 딸과 함께 새롭게 열심히 살아보고자

이자리에 서게 된것이 부디 악의적으로 보시지 마시고 많은 사랑과 관심 그리고 도움의

손길를 내밀어 주시길 마지막으로 부탁을 드리며 현재 저또한 제딸에게 제골수를 줄수

있도록 건강 관리를 잘해야하는데 제딸아이를 살리고자 병원비를 구하기위해 백방으로

노력을 하고 있는터라 힘든지경 입니다. 솔직히 모든것을 포기하고 제딸과 함께 죽음을

선택을 하고 싶었지만 아직 제대로 꽃도 피워보지 못하고 지금 병마와 싸우고 있는

제딸이 무슨죄가 있겠습니까? 그저 못난 부모를 만나 고생하는것 말고는 없는것을요

전국에 사시는 모든시민 여러분 여러분들도 아이를 키우시는 부모님도 계실것이고

제딸같은 친동생분도 계실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현재 저의 심정을 모든시민분들께서

알고 계실거라 생각을 다시한번더 해보며 정말 진심으로 부탁을 드리며 호소를 하오니

이사연을 보시는 모든분께서는 부디 악의적으로 보시어 외면치 마시고 하나밖게 없는

딸를 살리고자 백방으로 발버둥 치는 한아버지를 불쌍이여겨 주시어 작은 정성이라도

제딸를 살리는데 큰도움이 되니 많은 성원과 사랑이 담긴 후원를 베풀어 주시길 다시한번더

부탁을 드립니다.그리고 지금까지 이사연을 읽어주시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1차 병원비 및 골수이식수술비가 마련되는데로 언제라도 제딸이 골수이식수술를 받을수

있습니다. 일단 날짜는 10일뒤로 미루어졌지만 제딸아이가 몸이 어느정도 회복되면

골수이식을 바로 진행한다고 하니 그전에라도 돈을 구하라는 병원에서 통보도 함께

받은 상태입니다. 솔직히 마음의 여유와 달리 시간은 없는 상태이니 부디 많은 시민분들께서

저의 이사연을 보시고 사랑과 관심이 담긴 후원의 손길 내밀어 주시길 마지막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제딸이 아니 이사연을 보시는 모든시민분들의 딸과 동생이라고 생각하시고

많은 관심과 사랑의 후원을 한분도 외면치 마시고 도와 주시길 다시한번더 간곡히 청하며

부탁을 드립니다.~~~~~~~~~~ 제발 도와 주시길 바랍니다.

미작막으로 본의 아니게 이사연을 올리면서 제딸의이름 그리고 병원및 담당의사선생님의 성함

집주소등 연락처를 올릴수가 없는 이유는 처음 이사연을 이곳kbs에 올리기전

다른 자선단체에 지금의 제사연을 올릴때 제가 제딸이 갑짝스러게 급성골수성 백혈병이라는

병명으로병원에 입원하는 바람에 그동안 조금씩이라도 값고 있던던 사채빛을 한동안 값지 못하고

지내온터라 저의 가족은 한곳에 머물수가 없었으며 제딸과 저는 사채업자들의 행포를 피하고자

이곳저곳을 그당시 온겨다니며 살아오게 되었습니다. 이런삶을 살던중 제딸이 페렴증세로

갑짝기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었는데 검사결과 제딸의 병명은 급성골수성 백혈병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어 급한데로 지인의 도움을 받고 이사연을 kbs에 올리기전 다른자선단체에 제사연을

올릴때 집주소 및 기타 모든사황을 기재하여 적었는데 그동안 저와 제딸이 사채업자들의 행포를

피해 어렵고 힘들게 잘 지내온다가 다른단체에 제사연을 우연히본 그 사채업자들이

찾아온것이였습니다. 정말 놀랍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으며 걱정만 앞섰는데 결국 급한데로

구한 제딸의 입원비를 사채업자들의 빛독촉으로 빼아긴 상태까지 오고 말았습니다.

그날이후 계속되는 빛독촉으로 힘들어하는 저의 가족은 결국 급한데 다른병원으로 사채업자들

몰래 제딸를입원시키고 월세집또한 다른곳으로 온기후 경찰에 도움을 받을려고 하였지만 법적으로

당피해도없고 아무런문제가 없다는이유로 거절당한 상태 입니다. 제가왜 지금의 사연을 올리면서

제딸이 입원한 병원과 담당의사 선생님의 성함등 진단결과서 그리고 집주소를 숨기겠습니까?

일단 제딸를 살리는데 모든것을 건 저는 이렇게 봐게 할수 없는 상태이니 혹시나 지금의 제사연을

보신분중에 악의적으로 보시는분이 있다면 아래의 이메일로 궁금하신것이 있으면 그쪽으로 연락을

주시길 바랍니다.그리고 제가 이러한 말씀을 마지막으로 드리는 이유는 처음 이사연을 다른자선단체에

올릴당시에 제사연을 보신분들중 좋은뜻으로 보시는분들은 좋은마음으로 후원도 함께 해주셨는데

한편으로는 악의적으로 보시는분들이 답글을 통해 저와 제딸에게 너무나도 큰 상처를 주셔 마음에

병까지 생겼습니다. 다포기하고 제딸과 죽을까도 생각을 해보았지만 제딸이 무슨죄가 있으며

그저 저같은 부모를 만나 현재 힘들게 병마와 싸우고 있는것 말고는 아무런죄가 없음을 알려 드리며

부디 좋은뜻으로 제사연을 보시길 바랍니다.그리고 지금의 제사연을 또다시올리면서 아래의 인척사황을

기재 못하는점을 또다시 지금의 제사연을 사채업자들이 볼까봐 본의 아니게 전부 기재를 할수 없다는점을

헤아려 주시길 바라며 어느 아버지가 자신의 죽어가는딸의 목숨을 가지고 장난하는 매정하는 아버지가

있을수 있겠습니까? 부디 저를 제딸의 목숨가지고 장난하는 매정한 아버지로 보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정말 어렵고 힘들게 결정하여 여러분께 도움의 손길를 부탁 드린것 입니다.



- { 신상 정보 } -

성명 : 김 태 욱 나이 : 36 세

연락처이메일 주소: wook7900@ 네이버 및 다음 넷 입니다.

이둘중의 이메일 주소로 제딸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많이

보내 주시길 바랍니다.

후원하실계좌 :

우리은행 1002-939-860852 예금주 김태욱

하나은행 315-910106-60007 예금주 김태욱

위 후원계좌로 도움을 주길을 주신것은 정말 소중하게 제딸를 살리는데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제딸에게 생명을 주시길 바랍니다.